한국거래소는 금호타이어㈜를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거래소는 금호타이어가 지난해 4월10일자 3000만 달러 규모 금전대여 공시에서 '미회수금은 출자전환 검토 중'이란 문구를 누락한 것 등을 두고 이날 정정 공시한 것을 문제 삼았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