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금호타이어,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김선주 기자
2010.06.04 15:59

한국거래소는 금호타이어㈜를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거래소는 금호타이어가 지난해 4월10일자 3000만 달러 규모 금전대여 공시에서 '미회수금은 출자전환 검토 중'이란 문구를 누락한 것 등을 두고 이날 정정 공시한 것을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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