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금호타이어㈜를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거래소는 금호타이어가 지난해 4월10일자 3000만 달러 규모 금전대여 공시에서 '미회수금은 출자전환 검토 중'이란 문구를 누락한 것 등을 두고 이날 정정 공시한 것을 문제 삼았다. 독자들의 PICK!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 '학폭 피해' 권오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자 뻔뻔 거짓말 브아걸 나르샤 남편, 뇌수술 받았다…"호흡기 착용 중"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