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치킨ㆍ피자株↑, 16강 진출 '축포'

[특징주]치킨ㆍ피자株↑, 16강 진출 '축포'

임상연 기자
2010.06.2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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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한국이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가운데 한동안 약세를 보여 온 치킨과 피자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강 진출로 월드컵 특수가 좀 더 길어질 것이란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23일 오전 9시3분 현재마니커(1,184원 ▲5 +0.42%)는 전일대비 6.54%(85원) 오른 1385원에 매매되고 있다.하림과동우(1,990원 ▼9 -0.45%)도 각각 2.73%, 1.69% 상승한 3585원, 4215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치킨과 함께 월드컵 대표 야식인 피자주도 들썩이고 있다.미스터피자(1,225원 ▼6 -0.49%)는 2.16%(45원) 오른 212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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