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9시17분 현재 서울 양재동 이루넷 본사 앞에 임시주주총회에 참석하기 위한 소액주주, 변호인단, 학원 관계자, 채권단 등이 모여 경찰이 출동했다. 소액주주들은 의결권 위임을 통해 지분 1200여만주를 확보, 이루넷 경영진의 지분을 초과했다. 그러나 이루넷측이 경호인력을 동원해 본사 진입 자체를 봉쇄, 일부 변호사와 소액주주만이 주총에 참석한 상태다. 이루넷은 지난 4월 외부감사인의 의견거절로 코스닥에서 퇴출됐다. 김민종 전 대표이사는 현재 횡령·배임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네 똥, 네가 치워" 서인영 이혼에 아빠의 돌직구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