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9시17분 현재 서울 양재동 이루넷 본사 앞에 임시주주총회에 참석하기 위한 소액주주, 변호인단, 학원 관계자, 채권단 등이 모여 경찰이 출동했다. 소액주주들은 의결권 위임을 통해 지분 1200여만주를 확보, 이루넷 경영진의 지분을 초과했다. 그러나 이루넷측이 경호인력을 동원해 본사 진입 자체를 봉쇄, 일부 변호사와 소액주주만이 주총에 참석한 상태다. 이루넷은 지난 4월 외부감사인의 의견거절로 코스닥에서 퇴출됐다. 김민종 전 대표이사는 현재 횡령·배임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 '동성 성폭행 혐의' 유명 배우, 피해자 3명과 기밀 합의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