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24분 서울 양재동 이루넷 본사 앞에서 소액주주와 변호인단이 임시주주총회에 모두 진입하지 못한 채 주총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이루넷측은 새벽부터 경호인력을 동원해 건물 전체를 봉쇄, 주총 시작 직전인 8시에야 소수의 변호사와 소액주주의 진입만을 허용했다. 독자들의 PICK! '이승기 전세금' 105억 꿀꺽한 차가원…"입 열면 다 죽어" 남사친 예비신부의 웨딩드레스 대신 입어준 친언니...'황당' '깜박깜박' 시어머니, 치매 검사 권유하자 "혼자 죽겠다" 버럭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