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현장] 이루넷, 힘겨운 주총 현장

속보 [주총현장] 이루넷, 힘겨운 주총 현장

신희은 기자
2010.07.09 09:26

오전 9시24분 서울 양재동 이루넷 본사 앞에서 소액주주와 변호인단이 임시주주총회에 모두 진입하지 못한 채 주총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이루넷측은 새벽부터 경호인력을 동원해 건물 전체를 봉쇄, 주총 시작 직전인 8시에야 소수의 변호사와 소액주주의 진입만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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