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24분 서울 양재동 이루넷 본사 앞에서 소액주주와 변호인단이 임시주주총회에 모두 진입하지 못한 채 주총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이루넷측은 새벽부터 경호인력을 동원해 건물 전체를 봉쇄, 주총 시작 직전인 8시에야 소수의 변호사와 소액주주의 진입만을 허용했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 '동성 성폭행 혐의' 유명 배우, 피해자 3명과 기밀 합의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