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트론은 일본 이시이효키(石井表記)와 체결했던 태양전지용 실리콘 단결정 및 다결정 웨이퍼 슬라이싱 가공계약을 해지했다고 2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162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527.49% 규모다.
회사 측은 "일본 내 경기불황 및 웨이퍼 수요 감소 등의 사유로, 계약상대방인 이시이효키사가 계약해지를 요청함에 따라 본 공급계약을 해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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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트론은 일본 이시이효키(石井表記)와 체결했던 태양전지용 실리콘 단결정 및 다결정 웨이퍼 슬라이싱 가공계약을 해지했다고 2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162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527.49% 규모다.
회사 측은 "일본 내 경기불황 및 웨이퍼 수요 감소 등의 사유로, 계약상대방인 이시이효키사가 계약해지를 요청함에 따라 본 공급계약을 해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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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