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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기자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스포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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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랩스, 상반기 매출 580억원… 전년比 187%↑·영업익 흑자전환
메타랩스가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매출 신장과 함께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프리미엄 패션 부문의 성장세와 자회사 편입 및 원가 구조 개선이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끌었다. 메타랩스는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187% 증가한 58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 8억원으로 같은기간 흑자전환했다.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11억 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프리미엄 패션 사업의 외형 성장과 메타케어 등 주요 연결 자회사 편입 효과가 반영된 결과다. 비용 효율화에 따른 체질 개선도 두드러졌다. 매출원가율은 지난해 상반기 89%에서 올해 84%로 5%포인트 낮아졌으며, 매출액 대비 판매관리비 비중은 40%에서 15%로 크게 감소했다. 경영 컨설팅 부문 역시 매출 감소 폭을 웃도는 비용 절감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했다. 메타랩스는 하반기에도 패션과 헬스케어를 중심으로 성장 사업을 확대하고, 자회사 전반의 운영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헬스케어 부문에서는 K-미용의료의 해외 진출을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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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中 첫 환자 시술 성료…본토 진출 전략 확정
첨단 바이오 의약품 전문 기업 바이오솔루션이 자가연골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CartiLife)'의 중국 첫 환자 시술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하이난 현지 상업화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 회사는 이번 시술을 시작으로 현지 매출 창출과 함께 중국 본토 진출을 위한 임상 리얼월드데이터(RWD) 확보에 나섰다. 바이오솔루션은 중국 하이난성 보아오 러청 국제의료관광 선행구에 위치한 보아오 국제의원에서 카티라이프의 첫 환자 시술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술은 운동성 연골결손 환자 1명과 무릎 골관절염 환자 1명 등 총 2명을 대상으로 국내 국립대병원 정형외과 주임교수의 집도하에 이뤄졌다. 이번 첫 시술은 카티라이프가 중국 내 실제 환자 치료에 투입되며 현지 매출 및 기술료 수입이 시작됐다는 의미를 가진다. 카티라이프 중국 사업은 현지 시술 건수 증가가 회사 기술료 수입 증가로 직결되는 구조로, 별도의 대규모 현지 투자 부담 없이 매출이 이익으로 연결되는 특성을 갖는다. 향후 시술이 본격 확대될수록 회사 실적 기여도 역시 빠르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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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레이저티닙 이어 신약개발 선순환 진입… 흑자전환 성과
독립 리서치 기관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14일 오스코텍에 대해 레이저티닙의 성공을 바탕으로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과 기술이전이 선순환하는 사업 구조를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최성원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연구원은 스코텍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을 통해 후보물질 발굴부터 기술이전, 글로벌 임상,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판매 로열티 수령에 이르는 신약개발 전 과정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레이저티닙은 2015년 유한양행, 2018년 미국 얀센으로 글로벌 권리가 이전된 후 2024년 8월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으로 미국 FDA 승인을 받았다 MARIPOSA 임상 3상 최종 전체생존기간(OS) 분석에서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은 타그리소 대비 사망위험을 25% 낮췄으며(HR 0. 75), 42개월 생존율은 각각 56%, 44%를 나타냈다. 특히 피하주사(SC) 제형인 리브리반트 패스프로(RYBREVANT FASPRO) 승인과 치료 5주 차부터 월 1회 투여할 수 있는 일정이 추가 승인되면서 기존 주사제(IV)의 투약 편의성 한계도 극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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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자회사 루팝 더현대 팝업 1.3만명 몰렸다… K-IP 플랫폼 검증
손오공이 자회사 루팝(LOOPOP)을 통해 진행 중인 팝업스토어가 누적 방문객 1만 3500명을 넘어서며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K-IP(지식재산권) 플랫폼의 오프라인 리테일 모델을 안착시키고 있다. 14일 손오공에 따르면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개막한 '루팝 2026 더현대(LOOPOP 2026 THE HYUNDAI)' 팝업 현장의 누적 방문객 수가 1만 3500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팝업은 개막 직후의 일시적 방문객 쏠림에 기댄 흥행이 아니라 백화점 정기휴무일(10일)이 지난 후 평일인 11일에도 높은 판매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화점 업계에서 통상 평일 방문객 및 매출이 주말 대비 감소하는 경향과 달리, 오프라인 K-IP 콘텐츠가 실구매로 연결되는 지속성을 나타냈다는 분석이다. 회사 관계자는 "더현대 서울이라는 상권 자체의 힘도 있지만, 오프라인에서 검증된 K-IP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개막 초기의 '오픈 효과'를 넘어 실구매로 이어지고 있다는 신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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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플릭스, '1/10 가성비' 영학습앱으로 일본 시장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음성처리 기술 스타트업 세타원이 영상 기반 쉐도잉(Shadowing) 학습 애플리케이션 '랭플릭스(Langflix)'의 일본 시장 진출에 나선다. 세타원은 이달 랭플릭스의 일본 론칭을 준비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현지 마케팅 강화를 위해 현지 인턴 채용을 추진 중이며, 인플루언서 연계 마케팅 등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대학교 'SNU 빅스케일업(Big Scale-up) 2기' 선정기업인 세타원이 첫 해외 타깃으로 일본을 낙점한 것은 현지의 높은 수요 때문이다. 구글 애즈 키워드 플래너에 따르면 일본의 쉐도잉 학습 월간 검색량은 약 6만건으로 한국(약 1100건)의 55배, 인구 보정 시 23배에 달한다. 토익 주관사 IIBC 조사 결과 일본인의 64%가 "발음 자신감 부족으로 영어 말하기를 주저한 적이 있다"고 답할 만큼 발음 교정 수요가 크다. 랭플릭스는 이용자가 선호하는 유튜브나 넷플릭스 영상 대사를 문장 단위로 자동 분할해 즉시 따라 말하고 발음을 평가받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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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밴드 터치드 공연 실황 영화 26일 단독 개봉… 13일 예매 오픈
멀티플렉스극장 CJ CGV가 4인조 밴드 터치드(TOUCHED)의 첫 공연 실황 영화 '터치드 콘서트 [하이라이트 IV] : 더 무비'를 오는 26일 단독 개봉한다고 13일 밝혔다. '터치드 콘서트 [하이라이트 IV] : 더 무비'는 폭발적인 라이브와 탄탄한 연주력으로 주목받는 밴드 터치드가 올해 1월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 '하이라이트 IV(HIGHLIGHT IV)'를 극장용으로 재편집한 공연 실황 영화다. 이번 영화에는 '다이너마이트(Dynamite)', '루비(Ruby)', '스탠드 업!(Stand Up!)', '하이라이트(Highlight)', '야경' 등 터치드의 대표 곡 무대가 담겼다. 특유의 가창력과 파워풀한 밴드 사운드, 공연장 열기를 극장 대형 스크린과 멀티 채널 음향 인프라로 전달한다. 공연 실황과 함께 준비 과정을 담은 메이킹 영상도 처음 공개된다. 콘서트 기획 회의부터 합주 및 리허설 현장, 멤버들의 인터뷰까지 무대 뒤 제작 과정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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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선제 투자 결실… 재영솔루텍, 반기 만에 작년 연간 이익 넘었다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핵심 부품전문 기업 재영솔루텍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8배 이상 증가하면서 독보적인 실적 개선세를 입증했다.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온 생산 인프라 고도화와 자동화 투자가 결실을 본 결과다. 재영솔루텍은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1070억원, 영업이익 171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9%, 영업이익은 5800%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58억원으로, 전년 동기(30억원 순손실)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이번 상반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인 107억원을 불과 6개월 만에 뛰어넘은 수치다. 지난 수년간 집행해 온 생산라인 확대와 공정 자동화가 수율 및 수익성 향상으로 직결되면서 실적 도약 폭을 넓혔다. 2분기 단일 실적도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490억원을 올렸으며, 영업이익 80억원, 당기순이익 65억원을 기록하며 모두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는 이번 실적 개선이 일시적인 착시가 아닌, 최근 5년여간 집행한 약 1000억원 규모의 선제적 투자 효과가 본격 가시화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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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엔투테크놀로지 "70억 유증 철회 사실무근… 28일 예정대로 진행"
알엔투테크놀로지가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제기된 70억원 규모 유상증자 투자자의 납입 철회 보도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1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이번 유상증자 대상자인 '씨씨지아이제2호 투자조합'으로부터 납입 철회 의사를 전달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유상증자의 납입 예정일은 오는 8월 28일이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현재 예정된 유상증자 일정을 일정과 절차에 맞춰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알엔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현재까지 해당 투자자의 투자 철회와 관련한 어떠한 공식적인 통보나 의사표시도 확인된 바 없다"며 "투자자가 투자를 철회했다는 내용은 당사가 확인한 사실관계와 명백히 다르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실과 다른 내용의 보도로 인해 주주 및 투자자 여러분께 불필요한 혼란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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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상반기 영업익 152억원 '어닝 서프라이즈'…글로벌 수주 확대
미래산업은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515억3700만원, 영업이익 152억4600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66억3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실적은 1분기 대비 2분기 들어 실적 개선 폭이 두드러진다. 2분기 별도 매출액은 307억9800만원으로 전분기대비 48. 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112% 급증한 103억6000만원이다. 이번 실적 개선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반도체 검사 핵심 장비 테스트 핸들러 덕분이다. 테스트 핸들러는 반도체 후공정에서 검사를 마친 칩을 분류하는 핵심 자동화 장비다. 미래산업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의 수주를 이끌어내고 있다. 외형 성장에 맞춰 재무 건전성도 크게 개선됐다. 올해 상반기 기준 연결 자산총계는 1991억1700만원으로 늘어났으며, 자기자본은 1461억2700만원까지 확충돼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갖췄다. 또한 미래산업은 오는 9월 1일 아산 신공장의 공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 아산 신공장이 가동돼 대량 생산 체제가 구축되면 하반기 생산 능력(CAPA)은 기존 대비 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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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밀리에스씨, 2분기 매출 587억원 역대 최대… 분기배당 결정
아이패밀리에스씨가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및 반기 매출을 경신하고, 배당성향 20% 수준의 분기배당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아이패밀리에스씨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587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넘어섰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 역시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한 1135억원으로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올렸다. 이에 따라 지난해 연간 매출액 2241억원을 올해도 넘어설 가능성이 높아졌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85% 급증한 68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 전분기 대비 117% 증가한 62억원이다. 지난 1분기 미국 및 유럽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비용 집행으로 일시 하락했던 수익성이 2분기 들어 빠르게 회복되는 모습이다. 아울러 회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성향 20% 수준의 분기배당을 결정했다. 권리주주 기준일은 오는28일이다. 회사는 지난 5월 자사주 매입과 6월 자사주 소각에 이어 분기배당을 연달아 시행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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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네이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단독 공연 성료… 유럽 8개 도시 투어 가속
그룹 루네이트(LUN8)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 13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루네이트는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두 번째 유럽 투어 '비욘드 더 문(BEYOND THE MOON)' 공연을 개최했다. 지난 10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유럽 투어의 포문을 연 루네이트는 암스테르담으로 이동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 지난해 진행된 첫 유럽 투어 이후 약 1년 만에 암스테르담을 다시 찾은 루네이트는 라이브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이날 루네이트는 '백(BACK)'을 시작으로 '로스트(Lost)', '너티(Nauty)' 등 콘셉트가 돋보이는 곡들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XX', '와일드 하트(Wild Heart)', '보야저(Voyager)', '스니커즈(SNEAKERS)' 등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이어가며 현지 관객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아울러 현지 관객과 함께하는 코너를 배치해 호응을 얻었다. 네덜란드어 챌린지 코너에서는 관객들에게 직접 발음을 물어보며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으로 팬덤 러베이트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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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美 '아메리카 갓 탤런트' 스페셜 게스트 등단… 19일 생방송 무대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보이그룹 NCT 127(엔시티 127)가 미국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에 출연한다. 13일( 현지시간) 미국 NBC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는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K팝 슈퍼스타 NCT 127이 오는 8월 19일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무대를 빛낸다"고 공식 발표했다. NCT 127은 오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 패서디나 시빅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는 '아메리카 갓 탤런트' 생방송에 참석해 특유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21번째 시즌을 맞이한 '아메리카 갓 탤런트'는 가창, 댄스, 코미디, 곡예, 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 있는 인물을 발굴하는 미국 NBC의 간판 프로그램이다. NCT 127은 오는 8월 24일 정규 7집 '블링이(BLINGY)' 발매를 앞두고 글로벌 북미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지난 7월 뉴욕과 로스앤젤레스(LA) 일대를 수놓은 대형 옥외 광고 프로모션으로 미국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를 장악한 데 이어, 이번 '아메리카 갓 탤런트'와 '케이콘(KCON LA)' 무대에 연달아 올라 현지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