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철강, 최대주주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 해지

우경철강, 최대주주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 해지

김건우 기자
2010.09.02 17:57

우경철강은 최대주주 등의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해지 및 임시주주총회 소집결의가 철회됐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7월 27일 당사의 최대주주인 조효선 외 2인이 보유하고 있는 기명식 보통주 54만 7110주(41.22%)와 회사의 경영권을 138억 7000만원에 한인옥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나 양수인이 이행하기로 한 매매대금 118억 7000만원이 지급 이해되지 못해 해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건우 기자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