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여자 축구 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첫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최덕주 감독(50)이 이끄는 우리나라 17세 이하(U-17) 여자 축구 대표팀은 26일 트리니다드토바고 포트 오브 스페인의 크로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3대3 무승부로 연장전까지 끝낸 뒤 승부차기에 돌입, 5대 4 극적인 우승을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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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자 축구 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첫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최덕주 감독(50)이 이끄는 우리나라 17세 이하(U-17) 여자 축구 대표팀은 26일 트리니다드토바고 포트 오브 스페인의 크로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3대3 무승부로 연장전까지 끝낸 뒤 승부차기에 돌입, 5대 4 극적인 우승을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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