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이항영의 2PM] 이창훈의 주식이야기
<출연 : 이창훈 전 푸르덴셜 자산운용 대표이사>
- 1989년 서울대 경영학과 석사(재무관리전공)
- 1997~2000 삼성투자신탁 주신운용팀장
- 2002~2005 한국자산운용(전 동원투자신탁) 상무이사
- 2006~2010 푸르덴셜 자산운용 대표이사
이항영의 2PM에서는 '수박 겉 핧기 식'이 아닌 매크로한 시장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이창훈의 주식이야기'를 준비했다.
매주 수요일 전 푸르덴셜 자산운용 이창훈 대표이사 와 함께하는 코너로 오늘은 시장에 큰 이슈를 몰고온 현대건설 M&A와 관련하여 거시적인 의견을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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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대표는 현대그룹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데에는 가격요인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인수가격이 높다는 것이 시장의 평가라고 말했다. 이어서 향후 외부 자금 조달의 성패가 관건이 될것으로 보았다.
현대상선(21,100원 ▲350 +1.69%)의 경우 대북 사업 등에서 향후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는 점이 주목 받을 만 하지만현대건설(173,000원 ▼2,400 -1.37%)의 기업 가치가 손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므로 현대건설의 향후 경영성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국내 주식시장을 흔드는 크고 작은 이슈들의 영향과 향후 경제전망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을 들어볼 수 있는 유익한시간 '이창훈의 주식이야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30분, 이항영의 2PM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지상파DMB‘UMTN’에서도 케이블방송 똑같이 라이브로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