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소스는 지난 2008년 전 최대주주와 일부 관계자들이 횡령 및 배임, 사문서위조 및 유가증권 위조 등으로 기소된 사건과 관련해 지난 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징역 4년, 징역 2년 등 유죄판결이 선고됐다고 25일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돈 안 줘서, 복수한다 생각"...정선희, 故안재환 실종 신고 안 한 이유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맥가이버' 배한성, "치매 같아" 딸 말에 검사…안타까운 근황 동생에 '극약' 먹이고 학대한 언니…수십 년 뒤 연락해 "신장이식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