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지난 4분기 실적 부진과 대한통운 인수 의향에 따른 투자 심리 악화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포스코(365,000원 ▲2,500 +0.69%)는 1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1.14% 하락한 47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는 전일 실적발표회를 통해 4분기 매출액이 9조1천760억원으로 25.9% 증가했으나 영업이익 6억530억원으로 58.8% 급감했다고 밝혔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대한통운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의견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