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전기동 가격 급등…대창·서원 나란히 '상승'

[특징주]전기동 가격 급등…대창·서원 나란히 '상승'

김동하 기자
2011.02.08 09:40

전기동 가격이 1만달러를 넘어서는 강세를 보이자 국내증시에서도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최대 황동봉(구리전선 등 동제품 원료)업체인대창(1,487원 ▲4 +0.27%)서원(1,453원 ▼24 -1.62%)이 나란히 2%전후의 상승세를 보이며 이틀 연속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일 8%넘게 급등했던이구산업(5,390원 ▲50 +0.94%)풍산(100,500원 ▲800 +0.8%)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전일 런던금속거래소(LME)에 따르면 비철금속 가격은 전기동과 주석이 여전히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전기동의 경우 1만 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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