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270,500원 ▼500 -0.18%)가 8일 제9 프로야구단 우선협상기업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주가가 주춤거리고 있다.
개장초 3.6%까지 상승했던 엔씨소프트는 이날 오전 프로야구 9구단 우선협상 기업에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중 0.7%하락하기도 했다.
엔씨소프트는 앞서 프로야구단 창단 의사를 밝혔을 때에도 주가가 급락한 바 있다.
KBO이사회는 이날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9구단 승인여부를 논의한 결과, 엔씨소프트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