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작년 영업손 969억…적자확대

진흥기업, 작년 영업손 969억…적자확대

정현수 기자
2011.03.10 17:41

진흥기업(921원 ▼49 -5.05%)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969억61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가 확대됐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823억8700만원으로 전년대비 5.2% 감소했고, 당기순손실도 2061억500만원으로 적자가 확대됐다.

회사측은 "대손충당금 설정 등으로 인한 적자가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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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수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부 정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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