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16일 발주처인 더파인트리에 대해 19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6.96%며 보증기간은 다음해 5월15일까지다.
최경민 기자
2012.05.1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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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은 16일 발주처인 더파인트리에 대해 19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6.96%며 보증기간은 다음해 5월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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