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16일 발주처인 더파인트리에 대해 19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6.96%며 보증기간은 다음해 5월15일까지다. 독자들의 PICK! 양준혁, 사업 실패로 '50억' 날렸다…"선수 시절 번 돈 다 까먹어" "이혼은 승자 없어" 이범수 혼자 남은 집 공개...휑한 거실서 혼밥 '음주운전' 야구선수, 여성 팬에 막말..."타이어보다 못한 뚱녀"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논란…곽튜브 해명에도 청탁금지법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