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명동 은행회관서 '스마트금융2012' 컨퍼런스 개최
KB국민은행의 오픈뱅킹 프로젝트, IBK기업은행의 포스트차세대 사업, 신한은행의 망분리 프로젝트, 금융감독원의 IT감독방향 등.
주요 시중은행들의 IT 핵심프로젝트와 최신 기술동향, 정부의 IT감독정책 기조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머니투데이가 오는 9월 13일 은행연합회에서 개최하는 '스마트금융 2012 컨퍼런스'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스마트뱅킹과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최신 IT기술조류를 소개하고 국내외 금융IT분야 성공 모델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금융IT분야 핵심이슈는 물론, 삼성SDS, SKC&C, LGCNS, 동양네트웍스, 다쏘시스템 등 유명 IT기업들의 알찬 주제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독자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스마트금융 2012' 행사 개요
- 주제 : 포스트차세대 시대 금융IT혁신모델 - '스마트뱅킹과 빅데이터 & 클라우드'
- 일시 : 9월 13일(목) 오전 10시 30분~오후 5시 10분
- 장소 : 명동은행연합회 2층 국제회의장
- 주최 : 머니투데이
- 후원 :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KB국민은행, 신한은행, IBK기업은행, 삼성SDS, LGCNS, SKC&C, 동양네트웍스, 다쏘시스템코리아
- 신청기간 : 9월 12일(수)
- 참가대상 : 금융권 의사결정권자 및 현업 실무자, IT전문가 (선착순 250명)
- 참가비 : 1인당 5만원(VAT포함, 식사, 자료집, 다과 제공)
- 문의 : 머니투데이 행사담당자 (02) 724-7750 / 7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