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경부고속도로 만남의광장 휴게소서 타이어 안전점검 실시
대한타이어공업협회는 추석 귀성차량을 대상으로 오는 28일 양재동 '만남의 광장' 휴게소에서 한국도로공사와 타이어 제조사(한국, 금호,넥센타이어(7,510원 ▼240 -3.1%)) 공동으로 타이어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업계 정비전문 인력이 타이어 공기압, 마모 상태, 손상 등을 점검, 현장에서 적합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며, 동시에 올바른 타이어 관리, 사용방법에 대한 안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협회 측은 "교통량이 급증하는 귀성철을 맞아 운전자의 올바른 타이어 관리를 통한 자동차 사고예방과 경제적 운행을 도모하고자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