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證, FC서울과 함께 유·청소년 축구교실 개최

속보 한국투자證, FC서울과 함께 유·청소년 축구교실 개최

권화순 기자
2012.10.30 14:02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9일 프로축구 구단 FC서울과 공동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하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유·청소년을 초청해 ‘제 5회 한국투자증권-FC서울 행복나눔 축구교실’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FC서울 최용수 감독과 대표선수, 유소년 전문 코치들이 참가해 축구 기술 시범을 보이고 미니 실전 게임을 열었다.

축구교실에 참가한 유·청소년은 선수들과 사진 촬영을 하고, 특별 제작한 유니폼과 축구화, FC서울 선수들이 직접 사인한 사인축구공, 머플러 등을 선물로 받았다.

이희주 한국투자증권 홍보담당 상무는 "2007년부터 FC서울 구단과 함께 ‘행복나눔 축구교실’을 개최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뜻 깊은 선물을 전달하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국제 구호단체 굿네이버스와 함께 빈곤아동 돕기 송년모임 개최, 온라인 주식계좌 뱅키스 일일 수수료 수익금 유니세프 (UNICEF.유엔아동기금) 기부, 저소득 가정 어린이 대상 신학기 교복 및 교재 지원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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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화순 기자

안녕하세요. 금융부 권화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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