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엿새만의 490선 회복...외국인 '사자'

속보 [코스닥마감]엿새만의 490선 회복...외국인 '사자'

김하늬 기자
2012.12.13 15:15

13일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엿새 만에 49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4.82포인트(0.99%) 오른 490.15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이 117억원 순매수하며 이틀 연속 '사자'에 나섰고 기관과 개인은 각각 36억원, 86억원씩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했다. 화학, 기타제조업종이 2% 이상 올랐고 컴퓨터서비스, IT부품, 출판매체복제, 운송, 금융, 통신장비 업종도 1% 이상씩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상승세가 더 많았다. CJ E&M,GS홈쇼핑,에스에프에이(28,300원 ▲1,200 +4.43%)가 1% 넘게 올랐고,CJ오쇼핑(53,500원 ▲600 +1.13%),파라다이스(15,220원 ▲400 +2.7%),SK브로드밴드,다음(47,700원 ▲400 +0.85%),인터플렉스(12,340원 ▲230 +1.9%)도 강보합 마감했다.

반면셀트리온(200,250원 ▼1,250 -0.62%)은 보합권에,서울반도체(10,920원 ▼540 -4.71%)에스엠(86,100원 ▲1,300 +1.53%),씨젠(23,800원 ▲450 +1.93%), 젬백스는 약세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9개, 하한가 2개 등 635개 종목이 올랐고 280개 종목이 내렸다. 78개 종목은 보합이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