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유업(47,550원 ▼850 -1.76%)(대표 김웅)이 순수 유기농 과즙으로만 만든 유아용 주스 '갈아담은 유기농 과일 아기꼬야' 3종을 19일 출시했다.
지난 해 4월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100% 순수 동결건조 과일 간식 '아기꼬야'에 이은 두번째 아기꼬야 브랜드 시리즈다.
이 제품에는 100% 유기농 과일 이외에 어떠한 원재료도 들어가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유아용 주스에 많이 사용하는 '산도조절제'나 '안정제' 등의 첨가물도 일절 넣지 않았다는 게 남양유업 설명이다.
남양유업은 앞으로 '아기꼬야' 브랜드를 자사가 생산하는 모든 영유아용 간식 제품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가격은 1팩에 1400원, 용량은 100ml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