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AI주 줄줄이 '上'..고창서 AI의심 오리 2만마리 살처분

[특징주]AI주 줄줄이 '上'..고창서 AI의심 오리 2만마리 살처분

한은정 기자
2014.01.17 09:09

전북 고창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의심되는 오리를 살처분하고 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4분 현재파루(1,019원 ▲13 +1.29%)이-글 벳(4,045원 ▲40 +1%),제일바이오(320,000원 ▼108,500 -25.32%)의 주가는 상한가에 진입했고,대한뉴팜(7,230원 ▲160 +2.26%)의 주가는 11%대 급등중이다.중앙백신(9,830원 ▲30 +0.31%)VGX인터(1,011원 ▲36 +3.69%)의 주가는 7~8%대 오르고 있다.

전날 전북 고창의 한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로 의심되는 신고가 접수 된 가운데 방역당국이 오리를 살처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I 판정에 대한 최종결과는 나오지는 않았지만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도와 고창 공무원 등은 현재 해당농가에서 사육중인 2만1000마리에 대해 살처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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