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76억 규모 2차전지 제조설비 공급

엠플러스, 76억 규모 2차전지 제조설비 공급

김민우 기자
2019.04.01 14:47

엠플러스(12,600원 ▲270 +2.19%)는 중국업체 Wanxing Qianchao와 76억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기준 매출액의 9.7%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 15일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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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기자

*2013년 머니투데이 입사 *2014~2017 경제부 기자 *2017~2020 정치부 기자 *2020~2021 건설부동산부 기자 *2021~2023 사회부 사건팀장 *2023~현재 산업2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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