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전 세계 집어삼킨 러시아발 전쟁 공포! 푸틴은 왜 '우크라이나'를 노리는 걸까?

[기획특집] 전 세계 집어삼킨 러시아발 전쟁 공포! 푸틴은 왜 '우크라이나'를 노리는 걸까?

김경윤 MTN PD
2022.02.2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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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이주호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전화) 윤익중 /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Q. 러시아에 있어 '우크라이나'는 어떤 의미인가?

- 러시아, 과거 '소연방' 관련국에 상호연관성 강조

- 러시아, 근외국가 두고 '자국 고유 영역권' 인식… 국가 편입 노림수

- 러시아 정부, 소연방 해체 후 근외국 거주 자국민 권익 보호 고심

- 러시아, 푸틴 집권 이후 근외국가 거주 자국민 보호 최우선

- 현재 우크라 동부지역(돈바스) 內 러시아인 대부분 거주

- 우크라 內 친러세력, 이번 사태 이후 러시아와의 병합 희망

- 러시아 지도자 '레닌', "우크라를 잃으면 머리를 잃는 것"

- 푸틴 정권, 우크라 사태 해결 실패 시 강대국 복귀 제동

Q. '우크라 사태' 이면에 숨겨진 미국의 의도는?

- 美, 나토 결집 후 유럽 내 미국 지도력 회복 의도

- 바이든 행정부, 강력한 대중국 압박 효과적 수행 우선시

- 우크라 사태, 미국의 유럽 동맹국 결집 목적과 부합

- 美, '우크라 사태' 통해 EU 통제권 강화 의도

- 미국 VS 유럽국, 새 유럽 안보 질서 둘러싼 주도권 경쟁

- 독일· 프랑스 등 EU 중심국, 우크라의 나토 즉각 가입 난색

- EU의 우크라이나 추구 정책 '현상 유지'

- 러시아의 군사적 대응 전략, 美 방산· 에너지 기업 이익 강화

- 바이든 행정부, 美 중심 유럽안보체제 구축 위해 러시아 경계

- 美, 우크라의 전통적 반러 정서 활용… 러시아 공세 차단

- 美, 러시아의 대선 개입 보복 및 에너지 기업 등 이익 연관성

- 우크라 사태, 러시아 강경 대응에 美 의도와 다른 방향성

Q. 미러 정상회담 불확실성… 외교적 타협, 물 건너 갔나?

- 주요 서방국, 작년 말 이후 러시아와의 외교 협상 노력

- 러시아와의 협상 주체 다수 상존… 사태 장기화 가능성 의미

- 미국과 유럽 연합, '우크라 사태' 관련 입장 불일치

- 美, 우크라의 나토 즉각 가입 및 유럽 內 미국 패권 유지

- EU, 우크라의 나토 가입 지양 및 유럽안보체제 자율성 확대 모색

- 미러 정상회담 개최 불구 '우크라 사태' 해결 가능성 저조

- 미러, 상호 전략적 안정성 바탕 향후 외교적 타협 가능성

- 우크라 사태, 올해 상반기 최대 국제정치 현안 지속 전망

생방송 [굿모닝600글로벌]은 매일 오전 05시 55분 ~ 06시 51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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