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엘케이 'JBS-01K', 동두천 중앙성모병원 도입…의료서비스 혁신 주도 기대

제이엘케이 'JBS-01K', 동두천 중앙성모병원 도입…의료서비스 혁신 주도 기대

정희영 MTN기자
2024.02.19 11:15

제이엘케이는 퇴경색 유형 분석 솔루션 'JBS-01K'가 동두천 중앙성모병원에 도입됐다고 19일 밝혔다.

'JBS-01K'의 보급 확대로 전문 의료인력 부족으로 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제한되고 있는 국내 의료 취약지역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JBS-01K는 뇌졸중 판독 관련 AI를 접목한 혁신적 의료기술로서 국내 최초로 건강보험에 등재됐으며, 실제 의료 현장에서 의료진이 골든타임 내 원활한 치료 진행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의료 측면에서 최신 기술을 활용할 수 없었던 다소 낙후된 지역에서도 AI 기술 도입이 빠르게 진행돼 보다 발전된 단계의 높은 치료 혜택을 열어줄 것으로 전망된다.

제이엘케이 관계자는 "동두천 중앙성모병원의 뇌졸중 AI 솔루션 도입으로 인해 해당 지역권에서도 현지의 의료진이 제한된 시간 내 뇌졸중 여부를 보다 빠르게 확인하고 진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희영 MTN 머니투데이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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