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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황 정리) 이혜은, 전채린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3대 지수가 반등 하루 만에 하락으로 전환했다. 미국의 3대 대형은행이 실적 시즌의 스타트를 끊은 가운데, JP모건의 실적 결과에서 눈에 띄는 실망 요인이 감지되며, 주가는 4년래 최대 낙폭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중국 정부가 자국 통신사를 상대로 미국산 칩 사용을 중단하라 지시하며 반도체주들은 일제히 급락 마감했다. 그 외 주말 사이 전해진 전쟁 관련 업데이트까지 담은 출근길 뉴스프레소, 내용이 궁금하다면?
- 뉴욕증시, 이란· 이스라엘 충돌에 1%대 급락
- "네타냐후, 바이든과 통화 후 이란 보복 계획 철회"
- 월가 공포지수 VIX, 중동 불안에 16%↑ … 작년 10월 이후 최고
- 中, 미국산 칩 사용 금지… 엔비디아 2.7%· AMD 4.2% 급락
- 日, 애플· 구글 규제법안 추진 "매출 20% 과징금"
- 테슬라, FSD 가격 인하… 月 $199→ $99
- 美 대형은행주, 저조한 실적에 일제히 하락
- 쿠팡, 멤버쉽 가격 58% 인상에 11%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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