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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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이혜은, 전채린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금요일 (12일, 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전날 발표된 CPI의 효과가 이어지며 3대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다우지수가 지난 5월 이후 처음으로 4만선을 상향 돌파한 채 한 주의 거래를 끝마쳤다. 종목별로는 테슬라가 3% 급등한 한편, 은행주들은 호실적 발표 후에도 일제히 하락했다. 대표 UAM 관련주인 조비, 아처 애비에이션은 각각 6%, 10%대 급등하기도. 바쁜 출근길, 시장과 종목을 움직인 핵심 뉴스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다우 4만선 돌파· 장중 사상 최고
- 트럼프, 유세 도중 총격 피습… 당선 가능성 70%로↑
- 美 6월 PPI 전월비 0.2%↑… 예상치 상회
- 美 7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잠정치 66.0
- 애플 '비전프로' 프랑스· 독일· 영국 등 출시 확대
- 벤치마크, 엔비디아 목표주가 $135→ $170 상향
- 테슬라, UBS 투자의견 중립→ 매도 하향… 3%↑
- 리비안 8% 급등, 미즈호의 목표주가 상향
- JP모건, 2분기 매출 컨센서스 상회에도 하락
- 웰스파고, 2Q 순이자이익 전년비 9%↓ 에 급락
- 조비, 수소로 나는 '에어택시' 841km 비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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