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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케이웨더(2,725원 ▼55 -1.98%) 대표가 케이웨더 보통주를 장중 매입하면서 지분을 늘렸다.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김동식 케이웨더 대표이사가 보유한 보통주가 14만주 늘었다.
지난 5월 30일 공시한 직전 보고서 기준 김 대표의 보유 주식 수는 319만4430주, 지분율로는 32.14%였다.
이번 추가 매입에 따라 김 대표 보유 주식 수는 333만4430주로 늘었고 지분율은 33.55%로 1.41%p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