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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미국과 중국 사이 반도체 칩 규제와 AI 자본 지출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관세 발표 소식이 더해지며 3대지수는 낙폭을 더했습니다.
수입차 25% 관세 부과에 급락한 테슬라부터 중국 수출길이 막힐 위기에 처한 엔비디아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車관세 우려에 하락… 나스닥 2%↓
- 트럼프 "수입차 25% 관세 내달 2일부터"
- "수입 자동차 관세, 영구적으로 유지"
- "4월 2일 상호관세, 모든 국가에 적용"
- "의약품· 목재에도 관세 부과할 것"
- 백악관 "자동차 부품은 당분간 무관세"
- 바클레이스, S&P500 목표 6,600 → 5,900 하향
- 美 2월 내구재수주 전월비 0.9%↑… 예상 상회
- 엔비디아, 中 규제에 매출 타격 우려… 6%↓
- 테슬라, 트럼프 자동차 관세 예고에 6% 급락
- TD코웬 "MSFT, 美· 유럽 데이터센터 투자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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