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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611원 ▼45 -6.86%)은 14일 간장보호제 '파워리버연질캡슐 350mg'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워리버연질캡슐 350mg'은 밀크시슬열매건조엑스 350mg을 함유한 제품이다.
밀크시슬은 엉겅퀴로 불리는 국화과 식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로 기능성을 인증 받았다. 또한, 실리마린은 간세포를 보호하고 해독 작용을 도와 독성 간질환, 만성 간염, 간경변 등의 보조 치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피로감이 지속되거나 심한 숙취, 소화불량, 어두워지는 얼굴빛, 간 해독 능력 저하 등 간 기능 저하 시 나타나는 증상이 있는 분들에게 파워리버연질캡슐 350mg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남궁견 경남제약 회장은 "현대인들의 간 건강을 위해 다양한 제품을 준비해 선보일 계획"이라며 "간 건강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