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 머니투데이방송 어희재 앵커
출연 :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김상민 대표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희재입니다.
지난해 10월 국내 첫 디지털자산거래소가 문을 열었습니다.
부산에서 문을 연 디지털 자산거래소는 4세대 분권형 블록체인 거래소로
세계 모든 교역이 이루어지는 디지털 실크로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요.
오늘 <더 리더>에서는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의 김상민 대표를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바쁘신 가운데 출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먼저,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가 어떤 곳인지 간략하게 소개 부탁드릴게요.
▶ 네. 반갑습니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의 대표이사 김상민입니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은 국내 최초로 지자체가 주도하여서 만든 100% 민간 자본으로 만든 거래소입니다. 4세대 블록체인 거래소이기 때문에 스마트 컨트랙트로 이루어지는 아주 안전하고 신뢰감 있는 거래를 지원하고 있고요. 여러분들이 흔히 거래소라고 하면 이해하고 있는 가상자산 거래소가 아니라, 실물자산을 연계해서 거래 지원하는 RWA 거래소, Real World Asset 거래소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그동안 많은 분들이 IT 기업 카카오 주식을 투자할 수 있는 시대였잖아요? 근데 이제는 먹는 카카오. 초코렛의 원료인 카카오에도 투자할 수 있는 그런 서비스가 기회로 제공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작년 대비 실물자산에 대한 이해가 높으신 분들은 아는데 카카오가 굉장히 폭등을 했습니다. 초코렛 원료이죠. 그 부분들을 일반 개인들이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죠. 그런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곳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어떤 실물의 소비재를 구매하기 위해서 방문하는 곳이 쿠팡이라든지 아마존 같은 곳이었다면, 가치 있는 투자의 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사이트가 바로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이라고 보시면 이해하기가 쉬우실 것 같습니다.
-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의 브랜드명이 비단입니다. 어떤 의미인가요?
▶ 비단은 블록체인의 B, 그리고 또 비욘드의 B, 비트코인의 B. 이 모든 것을 담고 있는 부산의 B를 상징하고요. 또 D는 Digital A는 Asset, N은 Nexus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의 모든 Digital Asset이 네트워크를 넘어서 결합되어 있는 곳. 수많은 결합들이 정말 창조적인 다양한 디지털 상품들을 만들어낼 수 있다. 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단이고요. 예전에 이제 비단은 실크로드 해서 실물화폐로써도 사용이 됐었죠. 그래서 동서양을 잇는 실크로드. 바로 디지털 실크로드가 되어지고 또 동과 서의 글로벌한 그러한 Digital Asset을 결합하고 연결하는 비단과 같은 역할을 하겠다. 라는 의미로 비단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 부산 디지털 자산거래소를 4세대 분권형 블록체인 거래소 이렇게 앞서 소개를 해주셨어요. 좀 생소하거든요. 이게 무슨 뜻인지 의미 좀 알려주세요.
독자들의 PICK!
▶ 일단 분권형 거래소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이제 거래소 안에 시장감시의 기능이라든지 또 예탁 결제 기능이라든지 또 상장 평가의 기능이 거버넌스 안에 독점적으로 운영되다 보니까, 폐해들이 많았습니다. 고객의 자산을 유용한다든지 또는 자전거래를 한다든지 시장감시의 기능 속에서 미리 위험을 감시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덮는다든지 문제들이 있었고 특히, 이제 상장 평가에서 어떤 자산의 가치가 왜곡돼서 평가돼서 상장되는 거를 토대로 해서 고객의 피해자들이 많이 발생했었는데요. 이런 거버넌스의 독점 구조를 분권형으로 아예 구조적으로 만든 겁니다. 그래서 독립 법인을 통해서 이 시장감시, 상장 평가, 예탁 결제의 기능들을 분리시키는 그리고 거래소는 고유의 거래 기능 또 유저들이, 고객들이 아주 편리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을 제공함을 통해서 구조적으로 고객의 자산이, 또 투자자들의 보호를 제1 가치로 여기면서 안전하게 구조를 만들었다. 이것이 바로 분권형 거래소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동안 접하셨던 거래소는 디지털 거래소라고 볼 수 있는데요. 저희는 국내 사실상 유일하게 또 블록체인의 스마트 컨트랙트로 거래되는 거래소가 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매우 안전하고 또 자산의 어떤 보호, 그리고 고객들이 좋은 자산들을 디지털에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래소가 등장했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대표님, 국내 첫 디지털 자산거래소의 출범이기에 더욱더 의미가 있는데 궁금한 게 서울이 아닌, 부산에서 시작하게 된 이유도 궁금합니다.
▶ 디지털 산업은 사실 어느 지역을 특정해서 국한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니고 어디서든지 할 수 있는 산업인데 특히, 이제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디지털 금융, 그리고 RWA 거래를 하는 데 있어서 부산은 국제적인 금융의 중심지, 대한민국의 중심지 역할을 현재 하고 있고 대한민국의 주요 금융기관이 집적해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물류, 항만, 철도, 교통 등이 이런 산업 인프라들이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잘 구축되어있는 곳이기 때문에 이 도시를 디지털화하고 금융도시를 만들기에는 산업의 최적지라고 많은 전문가들도 얘기하고 있고 저희들도 그렇게 판단한 도시가 부산이고요. 무엇보다 부산을 이끌어갈 행정부의 리더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디지털 금융과 그리고 또 새로운 미래기술, 블록체인이라든지 AI 기술들을 행정 가운데 실현시키고 시민의 삶에 적용시키기 위한 비전과 행정적 지원 등이 아주 강력한 곳이기 때문에 이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데 중요한 출발점이 됐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국내 유일의 블록체인 규제 자유 특구를 지금 운영하면서 다양한 기술에 대한 실제적 실증 사례라든지 또 기업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고 그동안 쌓였던 노하우들이 총 집합돼서 이 모든 것이 향후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 수 있고 전 세계에 미래기술과 블록체인 기타 등등의 기술들을 테스트 베드할 수 있는 아주 훌륭한 여건들을 가지고 있다. 부산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적 자산이 될 수 있고 미래기술이 대한민국의 삶에 바로 적용될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통로가 될 수 있다. 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산 디지털 자산거래소가 이 일을 해내는 데 중요한 앵커 기업으로서 역할들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또 기회발전 특구로 지정이 되면서 3대 앵커 기업이 되었습니다. 지금, 이 비전과 사명들이 일상이 되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김상민 대표/사진=MTN [더 리더]
- 디지털 혁신 금융의 도시로 또 부산이 자리매김하기 위해서 비단의 역할도 정말 중요하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니, 이곳 CEO 대표이사로 발탁되기 전까지 디지털 자산거래소 설립의 전 과정을 함께 해오셨더라고요. 또 19대 핀테크 금융 현황 전반에 다루시기도 했었고 2022년에는 정책고문으로 활동하시기도 했고요. 그야말로 블록체인 전문가로 통하시는데 향후 블록체인 산업의 전망을 어떻게 보세요?
▶ 블록체인 산업의 전망을 보기 위해서는 전 세계의 디지털 경제 대전환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는 디지털 경제 대전환 속에서 각 주요국들이 디지털 경제, 영토 전쟁을 하고 있다. 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영국이 100년 동안 해가 지지 않는 나라가 됐었던 이유는 콜럼버스를 통해서 신대륙을 발견하고 여러 가지 신대륙을 통한 자신들의 패권화를 시켰기 때문이거든요? 지금은 약 50년 만에 디지털 경제 영토 패권전쟁이 미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죠. 사실, 전 세계 20대 대형 슈퍼 앱들, 기업들이 대부분 미국 기업이고 미국의 수많은 디지털 기업들이 전 세계에 결제주권, 그리고 디지털 경제 영토를 사실상 거의 장악했다.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유럽 같은 경우는 지금 유럽의 인구들의 절대다수가 사용하는 검색엔진이 구글이거든요. 제가 볼 때는 그것은 사실상 미국의 디지털 식민지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리고 이제 중국 같은 경우는 2019년에 CBDC를 주요국가 중에 최초로 실행을 하고 그 외 3억 명에게 전자 위안화 화폐를 나눠주면서 지갑을 나눠주면서 자신의 어떤 경제 영토를 지키기 위한 싸움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어떤 일들이 최근에 가장 큰 이슈로 일어나고 있냐면 디지털 경제 영토 안에서 소위 말하는 디지털 기축통화 전쟁입니다. 그동안 달러를 중심으로 해서 전 세계의 어떤 결제주권에 대한 부분들이 중심으로 해서 돌아갔었는데요. 이제 중국에서는 CBDC, 또 유럽에서 CBDC를 하면서 자국 내의 경제 영토 내에 쓰여지는 디지털 화폐를 자국의 어떤 개념으로 쓰겠다. 라는 일들을 정책을 펼치고 있죠. 미국이 얼마 전에 CBDC 본인은 하지 않겠다. 트럼프가 그러면서 나는 가상자산 크립토의 대통령이고 그리고 그 수도가 되겠다. 라는 그런 발표를 했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면 바로 기축통화 디지털 기축통화에 대한 패권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라는 것을 의미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바로 이제 트럼프가 왜 미국이 이런 정책을 펼칠까.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을 왜 미국이 디지털 기축통화의 한 중요한 방법으로 선택을 하고 있느냐.에 대한 것을 우리가 주목을 해야 됩니다. 그 부분이 어떤 연유 때문에 그러냐면, 미국의 채권, 국채를 지금 이제 여러 나라가 사야 되는데 인도와 중국 중심으로 해서 국채를 사지 않기 시작했거든요. 미국 국채를 가장 많이 사고 있는 데가 일본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어떤 그룹에서 미국의 국채를 엄청난 양을 사들이기 시작한 거예요. 그게 바로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USDT 테더. 바로 이 크립토에 있는 스테이블 코인을 전 세계의 디지털 달러처럼 활용을 하면 미국 국채에 대한 신용도들이 안정이 되면서 동시에 지금 CBDC를 통해서 자국의 어떤 통화정책을 하려고 하는 그 그룹에게 이미 많이 대다수의 세계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그런 결제 인프라를 활용했다는 의도죠.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크립토에, 그리고 새로운 블록체인 기반의 화폐라든지 결제들이 전 세계에 특별하고 엄청난 활성화가 일어난 것을 의미한다. 라는 것입니다. 자, 그것을 봤을 때 대한민국의 디지털 자산의 미래 전망이 어떠냐. 이거는 대한민국이 정하는 걸 넘어서 이미 전 세계 글로벌한 기준이 되어지고 그리고 또 굉장히 중요한 정책이 되고 있다. 라는 것이죠. 그러면 우리는 무슨 일들을 준비해야 되냐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한 기술, 정책 이 부분들 대한민국이 준비할 때 대한민국 디지털 자산에 미래가 있지, 그렇지 않고 굉장히 규제 중심적이고 또 산업 진흥적인 면들이 뒤처진다면 이렇게 빨리 돌아가는 디지털의 어떤 전환과 패권의 이 시대 속에서 대한민국 디지털 자산의 미래뿐만이 아니라, 디지털 어떠한 경제에 대한 여러 가지에 대한 주도권, 금융에 대한 주도권을 놓치기 쉬운 시대다. 그래서 반드시 선 진흥, 후 규제적 관점으로 이 정책을 키워간다면 대한민국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에 대한 자산이 커다란 흐름에 있어서 중요한 선두주자 패권을 가져갈 수 있는 게 많거든요? 이 부분들이 선행돼야지 우리 디지털 미래, 자산의 미래는 있다. 이미 훌륭한 기술, 다양한 역량을 갖고 있는 그룹들은 대한민국에 많이 있다. 정책적인 부분들이 꼭 함께 보조를 맞추고 또 지원의 형태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이번에는 부산 디지털 자산거래소의 구체적인 사업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비단은 기존의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와 다르게 앞서 실물자산을 토큰화하는 사업모델 이렇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이거 구체적으로 조금 더 들어볼까요?
▶ 실물자산을 연계해서 디지털화해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저희 부산 디지털 자산거래소 비단의 핵심적 상품 지원은 금, 은, 동 그리고 또 커피, 기타 등등 아까 카카오 말씀드렸는데 카카오까지 지원 예정입니다. 먼저, 금 같은 경우는 실례로 좀 들자면, 그동안 금을 여러분들이 투자하거나 구매하기 위해서는 오프라인에서 금은방을 방문한다든지 또는 그것을 구매했을 때 개인적 보관하는 데 불편함들이 많이 있었죠. 그래서 여러 가지 자산의 안정성 보관이라든지 또 실물의 진위여부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살펴보아야 될 부분들이 많은데요. 저희 부산 디지털 자산거래소 비단 사이트에 들어오셔서 금을 구매하시게 되면 그렇게 모든 것이 다 안전하게 실물 금들이 0.01g부터 구매하실 수 있고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소액으로도 금에 대한 소유, 투자를 진행할 수 있다. 라는 것들을 말씀드릴 수가 있고요. 또, 자산이 넉넉하고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그 이상의 많은 투자도 이루어질 수 있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은, 동, 니켈이라든지 기타 등등의 원자재들도 투자하실 수가 있고요. 또 커피라든지 밀가루라든지 그리고 또 카카오 같은 원료들 이후에 뭐 휘발유가 될 수도 있고요. 우리가 이제 현실에서 다 알 수 있는 실물자산에 대한 모든 것들을 블록체인으로 디지털화해서 저희가 서비스를 제공하면 고객 여러분들은 정말 다양한 상품들을 투자하실 수 있는 기회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이런 모든 것들이 특정 자본가라든지 유통업자라든지 정보를 독점적으로 갖고 있는 그룹에게만 한정 줘서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또 투자 수익률까지도 특정인의 그룹에게만 독점됐었는데요. 이 독점된 투자의 기회와 그리고 또 수익률을 일반 개인들도 매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기회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바로 저희 RWA 거래소, 부산 디지털 자산거래소 비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출범한 지 얼마 안 됐지만 기대가 클 것 같아요. 그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핵심 경쟁력은 뭐라고 보십니까?
▶ 가상자산 거래소라든지 STO 거래소는 자본시장 법에 의해 접촉되는 부분 때문에 규제에 의해서 제약되는 면들이 굉장히 많은데 저희 거래소는 전자상거래법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에 근거하고 공정거래에 대한 명확한 규정된 법 테두리 안에서 진행을 하기 때문에 비즈니스 확장하는 데 있어서의 규제에 대한 이슈가 다른 데보다 굉장히 적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또 두 번째는 블록체인 거래소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무엇보다 위변조가 되지 않은 안전한 거래가 이루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이 디지털 생태계 내의 모든 자산거래소의 가장 중요한 이슈는 보안에 관련된 이슈입니다. 보안이 잘못되어지고 또 수많은 해커들에게 노출이 되어지면 내 자산이 이제 이탈되거나, 또는 문제가 생기고 그리고 또 1억이었던 내 자산이 0원이 되는 일까지 생길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사이버 보안에 대해서 굉장히 중대하게 생각해서 얼마 전에 시장감시 위원회, 그리고 또 저희 비단에 부산 디지털 자산거래소 사이버 보안 연구소를 개소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고객들의 자산들이 여러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안전하게 거래될 수 있게끔 장치를 했다는 것도 굉장히 저희만의 특별한 장치다.라고도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저희가 실물자산을 거래로 하기 때문에 다양한 상품군의 확대들이 굉장히 다양하고 크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고요. 또 글로벌한 RWA 거래소를 향한 금융권, 또 글로벌한 어떤 중요한 주자들이 투자와 지원을, 또 협력을 아끼지 않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장 혁신적인 또 훌륭한 상품과 기술을 제공받을 수 있을 기회가 더욱더 크다. 라는 것들도 저희 안의 큰 장점으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김상민 대표/사진=MTN [더 리더]
- 강조하신 부분을 들으니까 아무래도, 디지털 자산거래소의 안정적인 거래가 핵심이고, 이를 위해서는 정보를 포함한 세계 여러 기관, 그리고 기업들과 협력이 매우 중요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현재 어떤 기관들, 또 어떤 기업들과 협력 중이신가요?
▶ 저희가 여러 가지 규제환경이 많고 또 각 나라마다 각자가 굉장히 강점으로 갖고 있는 투자상품들이 많기 때문에 지난 해외 아시아의 5대 거래소들 오사카, 또 싱가포르에 있는 ADDX, 캄보디아, 태국 등의 거래소들과 말레이시아의 거래소들과 Alliance를 구축했고 우리 각 거래소가 갖고 있는 상품물을 공유하고 또 동시 상장, 교차 상장도 해내고 각 나라의 특성에 맞는 상품군들을 서로 간의 발굴하고 규정 환경들에 대한 이거를 공유들을 하면서 아시아의 각국에 맞는 또 아시아의 금융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협력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스테이블 코인의 어떤 여러 가지의 권위와 또 노하우를 갖고 있는 업체들과도 다양한 교류들을 진행하고 있고, 또 비코라든지 또 세계적인 여러 기술업체들하고 다양한 교류를 통해서 글로벌한 스탠다드에 맞는 기술, 비즈니스,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 이번에는 부산 디지털 자산거래소의 앞으로 계획, 포부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대표님 올해 역점을 두고 진행하게 될 주요 계획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들려주시죠.
▶ 먼저, 부산 디지털 자산거래소 비단에서 본격적인 그랜드 오픈을 해서 다양한 상품군들을 정말 다양한 개인들이 투자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그 속에서 좋은 자산의 증식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드리는 게 중요한 목표고요. 또 안전하고 신뢰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사이버 보안이라든지 기술에 대한 부분들을 잘 구축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비단 부산 디지털 자산거래소의 목표는 부산이라는 도시가 단순히 지역의 한 도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적 자산으로써 디지털 금융의, 동북아의 허브가 될 수 있는 타겟 2026 블록체인 시티 부산의 비전을 가지고 2026년까지 세계적인 블록체인 도시가 되기 위해서 훌륭한 인재들과 기업들 유치하고 그것이 시민들의 일상이 될 수 있게끔 부산의 행정 서비스 앱을 블록체인 시스템으로 또 지역 화폐가 다양한 글로벌하게 연동될 수 있고 연계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들의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고, 또 꼭 이루어내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지금 비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럼 향후 비단의 발전을 위해서 세우고 계신 중장기 로드맵도 궁금합니다. 어떤 계획들이 있으신가요?
▶ 먼저, 지금은 저희가 RWA 거래소로서 거래 실물자산들을 연계해서 거래 지원을 하고 있고 다양한 상품군들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향후에 규제에 대한 여건들을 잘 맞춰가면서 STO 거래소로까지 성장을 할 그런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크립토의 이 생태계와 연동하고 연계할 수 있는 가상자산 거래소 서비스까지 한 발자국씩 갈 수 있게끔 노력을 해서 종합거래소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노력을 하는 것이 저희 비단의 굉장히 중요한 목표고요. 도시의 일상 속에 있는 많은 시민들의 삶에 이 기술이 자신의 삶에 일상이 되어지고 그리고 또 적용이 돼서 풍요로운 삶을 증식시키는 데 기여하는 그런 회사 비단이 되고 싶습니다.
국내 디지털 자산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기업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글로벌 디지털 금융의 허브로 도약하며 자본시장의 새 지평을 열어갈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의 활약을 응원하고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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