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X(인공지능 전환)를 위한 UI·UX(사용자 경험·사용자 인터페이스) 플랫폼 기업 투비소프트(596원 0%)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6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대비 33.14%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도 7억원으로 적자폭을 개선했다.
투비소프트는 현대백화점과 에어인천에 각각 라이선스를 공급했다. 아울러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의 구축 사업에 납품하는 등 공공분야에서의 입지를 강화했으며, 금융권에서도 우리금융에프엔아이, IBK기업은행 등에 제품을 공급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지속되고 있는 시장 전반에 걸친 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올해 1분기부터 준수한 실적을 보이고 있어 고무적"이라며 "지속적인 AI(인공지능) 융합 신기술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사업 다각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