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다문화 대안학교 찾아 봉사활동…장학금도 전달

우리투자증권, 다문화 대안학교 찾아 봉사활동…장학금도 전달

방윤영 기자
2025.06.05 13:26
우리투자증권 임직원들이 지난달 31일 서울 구로구 다문화 대안학교 '지구촌학교'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우리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임직원들이 지난달 31일 서울 구로구 다문화 대안학교 '지구촌학교'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우리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이 지난달 31일 서울 구로구에 다문화 대안학교인 '지구촌학교'를 찾아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우리투자증권 사내 봉사단 '이로우리'와 임직원 가족 41명이 참여해 학교 외벽에 벽화를 그렸다. 학생 30명에게 장학금도 전달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출범 이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발족한 사내봉사단 '이로우리'를 중심으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투자증권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미래세대의 꿈을 응원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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