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교협, 하반기 '중·장년을 위한 금융자산관리' 무료 특강 개최

투교협, 하반기 '중·장년을 위한 금융자산관리' 무료 특강 개최

배한님 기자
2025.10.20 16:17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투교협)는 2025년도 하반기 '중·장년을 위한 금융자산관리' 특강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영등포50플러스센터와 공동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다음달 5일부터 12월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장소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투교협 센터 4층 강당.

다음달 5일에는 유흥수 영등포50플러스센터 금융교육지원단장이 50대 이후 인생 후반전에서 가장 확실한 노후 준비 방법은 무엇인지를, 같은 달 12일에는 김동엽 미래에셋 투자와 연금센터 상무가 연금으로 평생 월급을 만들기 위해서는 전략보다 은퇴 이후 인출 전략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전한다.

19일에는 김한진 3프로TV 이코노미스트가 거시경제 상황을 어떻게 하면 투자에 접목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26일에는 박영섭 금융감독원 수석이 늘어나는 노인들의 금융사기 예방법은 무엇인지 실제 사례를 통해 자세히 설명한다.

12월 3일에는 손광해 미래에셋증권 세무사가 금융소득 절세 전략과 상속·증여세 절세 전략을 공유하고, 마지막 강연인 12월8일에는 존 리 전 메리츠자산운용 대표가 금융교육을 통한 온 가족 경제 독립을 내용으로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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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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