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운용 "법무법인 선임해 대응할 것" 대한제강 주식회사 등이 미래에셋자산운용을 대상으로 부당이득금반환 소송을 제기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27일 금융투자협회 공시를 통해 대한제강 주식회사 외 7명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미래에셋자산운용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대한제강 주식회사 외 7명은 불완전판매 등을 이유로, 펀드 계약 취소를 원인으로 하는 부당이득금반환 및 손해배상청구를 제기했다. 소송 제기 일자는 지난 9월30일이고, 확인일자는 이달 24일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법무법인을 선임해 대응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성매매 논란' 지나, 결혼·출산?…웨딩드레스 이어 유모차까지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엄마 출근하면 돌변한 아빠...'미성년' 의붓딸 성폭행, 2살 친딸도 폭행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