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8일 인천광역시 동구 소재 두산밥캣코리아 생산 공장을 방문해 건설기계 전동화 현황과 전동화 촉진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환경부 제공) 2025.08.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5/10/2025103108415586074_1.jpg)
다올투자증권이 두산밥캣(71,400원 ▲800 +1.13%)에 대해 수익성 바닥 또는 회복을 지켜봐야 한다며 목표주가를 7만1000원으로 7000원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보유'로 낮췄다.
31일 최광식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과 유럽의 판매 회복 조짐이 잡히지만 관세 영향에 따른 수익성 하강 및 이후 판가 인상 대응에 따른 수익성 바닥 또는 회복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했다.
최 연구원은 "올해 3분기에 매출 2조1152억원(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 전 분기 대비 4% 감소), 영업이익 1336억원(+6%, -35%), 지배주주순이익 819억원(+27%, -33% )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이익은 기저로 회복했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관세 영향으로 수익성 하강 및 감익이 있었다"라고 했다.
최 연구원은 "관세 영향을 3분기 감익으로 확인한 바 2025~2026년 실적 예상치를 낮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