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에 댓글 달면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 증정

한화자산운용은 '한화 K방산조선원전펀드' 순자산이 100억원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커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한화자산운용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3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한화자산운용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채널 내 이벤트 영상에 댓글을 남긴 후 인증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인원 100명에게는 백억커피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한다. 결과는 오는 25일 당첨자를 대상으로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는 한화 K방산조선원전펀드 순자산이 100억원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 펀드는 방산·조선·원자력발전소(이하 원전) 등 차세대 3대 핵심 산업을 한데 담은 국내 유일 펀드다.
방산·조선·원전 각 산업별 시가총액 상위 5개 기업을 선별해 40%, 30%, 40% 비중으로 담는다. 주요 투자 종목은 △두산에너빌리티 △HD한국조선해양 △현대로템 △삼성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이다.
한화 K방산조선원전펀드는 분산투자 효과를 노려 특정 섹터에 개별적으로 투자할 때보다 안정적 수익률과 낮은 변동성을 추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화자산운용 관계자는 "최근 방산·조선·원전 등 전 산업이 일시적으로 약세를 보였지만, 주요 방산 기업들의 3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각 산업 실적에 대한 전망이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꾸준히 자금이 유입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증권가는 올해 국내 조선 3사(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의 예상 영업이익이 9조6000억원으로 전년대비 179%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감도 크다.
미국과 협상에서 주요 카드로 떠오른 원전 역시 향후 실적에 대한 기대가 크다. 방산의 경우 K2 전차 도입을 위한 중동 및 유럽 국가 협의, 사우디아라비아 국방부 회담 등 주목할 만한 여러 일정들이 있다.
독자들의 PICK!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CMO(최고마케팅책임자)는 "한화 K방산조선원전펀드 순자산 100억원 돌파는 세상을 움직이는 힘에 집중하는 한화자산운용의 투자 철학에 응답해준 결과"라며 "투자자들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