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올해 첫 IPO(기업공개) 기업인 덕양에너젠(17,100원 ▲880 +5.43%)이 170%대 강세를 보인다.
30일 오전 9시30분 거래소에서 덕양에너젠은 공모가(1만원) 대비 1만7350원(173.5%) 오른 2만7350원에 거래 중이다.
2020년 설립된 덕양에너젠은 고순도 산업용 수소 전문기업으로 석유화학 공정과 연계한 수소생산부터 저장 및 공급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덕양에너젠은 지난 20일부터 21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주 청약에서 1354.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