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제23회 대한민국 IB대상'에서 황성엽 금융투자협회 회장(왼쪽)이 최우수 M&A를 수상한 김재인 한앤컴퍼니 부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