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202,000원 ▲2,000 +1%)와 SK하이닉스(1,020,000원 ▲15,000 +1.49%)가 장 초반부터 강세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AI(인공지능) 및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인 영향이다.
25일 오전 9시3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000원(2.50%) 오른 20만5000원에서, SK하이닉스는 1만원(1.00%) 오른 101만500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두 종목 모두 사상 최고가를 연일 경신 중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4일 3.63%, SK하이닉스는 5.68% 오르며 각각 주가 20만원과 100만원 시대를 열었다.
SK하이닉스의 지주사인 SK스퀘어(629,000원 ▲12,000 +1.94%)도 전 거래인 대비 1만3000원(2.11%) 오른 63만원을 나타낸다.
24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5% 상승했다. 메타와 AMD가 1000억달러(약 144조원) 규모의 초대형 계약을 맺는 등 AI 공포를 완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