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시황]

코스피가 25일 오전 장중 6100을 넘어섰다. 자동차·반도체·원전주 매수세가 지수 6000 돌파 이후 추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1시46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9.01포인트(2.33%) 오른 6108.65로 집계됐다.
넥스트레이드(NXT)까지 통틀어 개인은 1조470억원어치, 기관은 360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은 1조1756억원어치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 가운데 기아(160,000원 0%)가 14%대, 현대차(541,000원 ▼5,000 -0.92%)가 9%대 급등세다. SK스퀘어(720,000원 ▲2,000 +0.28%)는 4%대, 삼성전자(217,500원 ▼1,500 -0.68%)·SK하이닉스(1,223,000원 ▼1,000 -0.08%)·두산에너빌리티(115,900원 ▲200 +0.17%)는 2%대, LG에너지솔루션(484,500원 ▲6,500 +1.36%)은 1%대 강세다.
업종별로 보면 건설이 6%대, 운송창고가 5%대, 운송장비가 4%대, 증권·금속이 3%대, 전기가스·전기전자·제조가 2%대, 보험·화학·섬유의류·IT서비스·금융·기계장비가 1%대 강세를 보인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18포인트(0.27%) 오른 1168.18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