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장 중 6200선을 돌파하며 연일 사상 최고가 랠리를 펼치자 증권주가 상승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53분 현재 상상인증권(3,780원 ▲175 +4.85%)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전날 대비 359원(29.94%) 오른 1558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증권(1,996원 ▲75 +3.9%)도 전날 대비 513원(28.39%) 오른 2320원을 나타내고 있다. 두 종목은 장 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유화증권(2,915원 ▲65 +2.28%)(20.92%), 코리아에셋투자증권(6,140원 ▲30 +0.49%)(13.7%), 유진투자증권(3,715원 ▲115 +3.19%)(8.57%), 한화투자증권(4,125원 ▲190 +4.83%)(10.61%), 다올투자증권(3,650원 ▲80 +2.24%)(10.37%), 유안타증권(4,020원 ▲155 +4.01%)(6.49%), LS증권(6,180원 ▲80 +1.31%)(4.76%), DB증권(9,600원 ▲250 +2.67%)(2.98%), 교보증권(8,870원 ▲290 +3.38%)(2.4%), 현대차증권(7,000원 ▲190 +2.79%)(2.17%), 대신증권(23,500원 ▲900 +3.98%)(1.19%)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코스피가 전날 6100선을 돌파한데 이어 이날 장 중 6200선을 넘어서자 증권주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