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장 중 6200선을 돌파하며 연일 사상 최고가 랠리를 펼치자 증권주가 상승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53분 현재 상상인증권(1,010원 0%)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전날 대비 359원(29.94%) 오른 1558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증권(2,535원 ▼20 -0.78%)도 전날 대비 513원(28.39%) 오른 2320원을 나타내고 있다. 두 종목은 장 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유화증권(3,095원 ▲5 +0.16%)(20.92%), 코리아에셋투자증권(6,850원 ▲30 +0.44%)(13.7%), 유진투자증권(4,445원 ▲55 +1.25%)(8.57%), 한화투자증권(4,930원 0%)(10.61%), 다올투자증권(3,915원 ▲95 +2.49%)(10.37%), 유안타증권(4,780원 ▲50 +1.06%)(6.49%), LS증권(6,730원 ▼50 -0.74%)(4.76%), DB증권(10,020원 ▲200 +2.04%)(2.98%), 교보증권(10,330원 ▲140 +1.37%)(2.4%), 현대차증권(8,090원 ▲120 +1.51%)(2.17%), 대신증권(26,900원 ▼200 -0.74%)(1.19%)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코스피가 전날 6100선을 돌파한데 이어 이날 장 중 6200선을 넘어서자 증권주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