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장 중 6200선을 돌파하며 연일 사상 최고가 랠리를 펼치자 증권주가 상승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53분 현재 상상인증권(737원 ▲28 +3.95%)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전날 대비 359원(29.94%) 오른 1558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증권(2,340원 ▲100 +4.46%)도 전날 대비 513원(28.39%) 오른 2320원을 나타내고 있다. 두 종목은 장 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유화증권(3,115원 ▲90 +2.98%)(20.92%), 코리아에셋투자증권(6,670원 ▲80 +1.21%)(13.7%), 유진투자증권(4,345원 ▲155 +3.7%)(8.57%), 한화투자증권(4,645원 ▲235 +5.33%)(10.61%), 다올투자증권(3,465원 ▲100 +2.97%)(10.37%), 유안타증권(4,535원 ▲170 +3.89%)(6.49%), LS증권(6,640원 ▲190 +2.95%)(4.76%), DB증권(9,410원 ▲410 +4.56%)(2.98%), 교보증권(9,920원 ▲470 +4.97%)(2.4%), 현대차증권(8,220원 ▲320 +4.05%)(2.17%), 대신증권(26,250원 ▲600 +2.34%)(1.19%)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코스피가 전날 6100선을 돌파한데 이어 이날 장 중 6200선을 넘어서자 증권주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