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코스피 마감. 독자들의 PICK!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연쇄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롤러코스터' 배우, 父·누나 잃고 생선장사…"나 때문에 죽어"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 김주하 "전 남편에 맞은 아들, 장롱 속에서 1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