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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단소나노튜브(CNT) 양산 기업 제이오(8,310원 ▲770 +10.21%)가 세계 최대 배터리 기업 중 하나인 중국 CATL과의 공급계약 소식에 23%대 강세다.
17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제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1800원(23.87%) 오른 9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이오는 이날 장 중 한 때 979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CATL은 제이오에 소수벽 탄소나노튜브(TWCNT)의 생산·공급 확대를 요청했다. 과거 단발적으로 TWCNT를 사용한 CATL이 앞으로는 꾸준히 사용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전해지며 제이오에 투자 심리가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