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저가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7500선을 회복하자 증권주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
10일 오전 9시21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NH투자증권(22,550원 ▼750 -3.22%)은 전 거래일 대비 2300원(7.86%) 오른 3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3,835원 ▼105 -2.66%)은 285원(6.52%) 오른 4655원, 한국금융지주(145,100원 ▼100 -0.07%)는 1만4000원(6.29%) 오른 23만6500원, 키움증권(210,500원 ▼4,000 -1.86%)은 1만9500원(6.19%) 오른 33만4500원, SK증권(1,985원 ▼115 -5.48%)은 140원(6.18%) 오른 2405원, {삼성증권은} 6400원(6.00%) 오른 11만3000원을 나타낸다.
이 밖에도 교보증권(7,960원 ▼210 -2.57%), 한양증권(18,310원 ▼250 -1.35%), 유진투자증권(3,440원 ▼105 -2.96%), 유안타증권(3,745원 ▼85 -2.22%), DB증권(9,120원 ▼320 -3.39%)이 5%대, 현대차증권(6,750원 ▼120 -1.75%), 다올투자증권(3,300원 ▼75 -2.22%), 대신증권(22,250원 ▼450 -1.98%), 부국증권(42,150원 ▼1,400 -3.21%)이 4%대, 상상인증권(3,800원 ▼90 -2.31%), 신영증권(118,400원 ▼1,800 -1.5%), {미래에세증권}이 3%대, LS증권(5,920원 ▼200 -3.27%), 코리아에셋투자증권(5,920원 ▼80 -1.33%), 유화증권(2,825원 ▼20 -0.7%)이 2%대 강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