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저가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7500선을 회복하자 증권주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
10일 오전 9시21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NH투자증권(31,700원 ▲2,450 +8.38%)은 전 거래일 대비 2300원(7.86%) 오른 3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4,760원 ▲390 +8.92%)은 285원(6.52%) 오른 4655원, 한국금융지주(240,000원 ▲17,500 +7.87%)는 1만4000원(6.29%) 오른 23만6500원, 키움증권(338,500원 ▲23,500 +7.46%)은 1만9500원(6.19%) 오른 33만4500원, SK증권(2,495원 ▲230 +10.15%)은 140원(6.18%) 오른 2405원, {삼성증권은} 6400원(6.00%) 오른 11만3000원을 나타낸다.
이 밖에도 교보증권(10,090원 ▲670 +7.11%), 한양증권(20,900원 ▲1,140 +5.77%), 유진투자증권(4,445원 ▲330 +8.02%), 유안타증권(4,645원 ▲295 +6.78%), DB증권(9,670원 ▲550 +6.03%)이 5%대, 현대차증권(8,290원 ▲480 +6.15%), 다올투자증권(3,460원 ▲195 +5.97%), 대신증권(28,050원 ▲1,600 +6.05%), 부국증권(56,900원 ▲2,800 +5.18%)이 4%대, 상상인증권(769원 ▲56 +7.85%), 신영증권(156,600원 ▲8,600 +5.81%), {미래에세증권}이 3%대, LS증권(6,690원 ▲220 +3.4%), 코리아에셋투자증권(6,750원 ▲150 +2.27%), 유화증권(3,180원 ▲105 +3.41%)이 2%대 강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