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증권(9,780원 ▲80 +0.82%)이 '드림이 따뜻한 밥상' 사회공헌활동으로 제작한 식량키트 265개를 '희망친구 기아대책' 결연아동 가정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드림이 따뜻한 밥상'은 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간편식·반찬·영양제로 구성된 식량키트는 지난 24~25일 임직원 가족 100여명의 참여로 만들어졌다.
교보증권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