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282,750원 ▲8,250 +3.01%)와 SK하이닉스(1,772,500원 ▲127,500 +7.75%)를 비롯한 'S7'이 장 초반 동반 상승 중이다. 광복절 연휴 기간 동안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 등이 상승하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18일 오전 9시1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500원(3.46%) 오른 28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10만2000원(6.2%) 오른 174만7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K스퀘어(1,241,000원 ▲87,000 +7.54%)(5.55%), 삼성생명(315,000원 ▲14,000 +4.65%)(3.32%), 삼성물산(380,000원 ▲11,000 +2.98%)(1.9%), 삼성전자우(198,550원 ▲2,950 +1.51%)(1.33%), 삼성전기(1,569,000원 ▲11,000 +0.71%)(0.51%)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지난 14일과 1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테크놀러지와 샌디스크는 각각 6.52%와 16.93%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