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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31.66포인트(2.73%) 내린 1129.86 출발
23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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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201.05포인트(3.48%) 내린 5580.15 출발
23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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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통 속 '슈퍼 주총위크'…주주환원·실적개선 기대감 주목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이 4주차에 접어들며 국제 원유수급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번주 국내증시에선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추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기업별 주주환원책과 실적전망이 형성할 모멘텀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22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지난주(3월16일~20일) 코스피는 전주 말 대비 293. 96포인트(5. 36%) 오른 5781. 20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 등락에 대한 증시의 민감도는 개전 초에 비해 잦아든 분위기다.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 일별종가는 지난주 52. 60~55. 64를 기록, 침공 1주차(62. 72~80. 37)·2주차(60. 76~71. 82) 대비 하락했다. 다만 시시각각 변하는 전황과 당사국들이 쏟아내는 말 폭탄은 부담요소로 남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44분(한국시간)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로 "이란이 48시간 안에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이란의 발전소를 파괴할 것이며 규모가 가장 큰 곳부터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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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컹덜컹' 5780 되찾은 코스피…"변수는 여전히 중동"
코스피가 20일 강보합권 반등으로 5780선을 되찾았다. 이란발 불확실성 속에 대형주 향방이 엇갈렸지만 중소형주가 선전했다. 전문가들은 다음주 시장에 탄력을 줄 만한 행사·경제지표 일정이 드문 만큼 중동 전황이 촉발하는 변동성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 98포인트(0. 31%) 오른 5781. 2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현물시장에서 개인이 2조2345억원, 기관이 4034억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2조6753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고 한국거래소(KRX)는 설명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의 표정이 엇갈렸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는 나란히 약보합 마감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대 약세를 보였다. 반면 두산에너빌리티는 3%대, 삼성바이오로직스·LG에너지솔루션이 1%대 강세를 보였다. 규모별로 보면 대형주는 0. 02% 하락한 반면 중형주는 3. 19%, 소형주는 2. 94% 상승했다. 업종 가운데선 건설이 6%대 급등을 빚었다. 미국 원전 수주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올린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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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인·기관 '사자'에 5780 강보합 마감
코스피가 20일 개인·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5780대에 복귀했다. 장중 한때 5830대를 되찾았으나 이란발 원유·가스 수급 불안과 원화약세 여파로 상승분을 반납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 98포인트(0. 31%) 오른 5781. 20으로 장을 마쳤다. 한국거래소(KRX)·넥스트레이드(NXT) 통산으로 개인이 2조4650억원어치, 기관이 2264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은 2조7695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보면 건설이 6%대, 섬유의류·유통·증권이 3%대, 일반서비스·비금속·음식료담배·전기가스·운송창고·기계장비가 2%대, 화학·의료정밀·종이목재·통신·금융·제약·IT서비스가 1%대 강세를 보였다. 반면 운송장비·오락문화는 1%대 약세로 마감했다. 시총 상위종목 중 두산에너빌리티가 3%대, 삼성바이오로직스·LG에너지솔루션이 1%대 강세를 보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대, HD현대중공업·기아는 1%대 약세였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현대차는 약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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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18.04포인트(1.58%) 오른 1161.52 마감
20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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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7.98포인트(0.31%) 오른 5781.20 마감
20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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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도 나흘째 쭉쭉 오른다..."대미 원전 투자 기대" 건설주 질주
코스피가 20일 장 중 강보합세를 유지하며 5800 문턱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지수 기여도가 주가 혼조로 감소한 이날 장세에선 건설주의 질주가 두드러진다. 이날 오후 1시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피 건설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 30포인트(8. 73%) 오른 202. 99로 산출됐다. 코스피 업종 상승률 1위다. 지수구성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그룹에서 DL이앤씨는 1만3500원(26. 01%) 오른 6만5400원, GS건설은 5850원(22. 54%) 오른 3만1800원, 대우건설은 3070원(18. 99%) 오른 1만9240원에 거래되며 급등세를 보인다. 한전KPS는 8%대, 업종 대장주 현대건설은 2%대 강세다. 건설업종지수는 나흘째 오름세다. 이 시각까지 집계된 주간 상승률은 17. 72%에 달한다. 코스피가 2. 73% 하락한 전날도 건설업종지수는 2. 36% 상승 마감했다. 시장에선 지난 18일(현지시간) 정부 대미(對美)협상실무단이 미국 워싱턴DC을 찾아 미 상무부 관계자 등과 회동한 데 따라 원전투자 수혜 기대감이 고조됐다는 풀이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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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강보합 출발…유가 내리자 5800 안팎 등락
코스피가 20일 강보합세로 출발하며 5800 문턱에서 등락하고 있다. 간밤 국제유가 하락이 매수세를 유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 27포인트(0. 65%) 오른 5800. 49로 산출됐다. 한국거래소(KRX)·넥스트레이드(NXT)를 통틀어 개인이 7193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이 4905억원어치, 기관이 2517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보면 건설이 3%대, 화학·유통이 2%대, 증권·전기가스·일반서비스·운송창고·제약·음식료담배·비금속·섬유의류 1%대 강세다. 반면 보험은 1%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삼성바이오로직스·LG에너지솔루션이 1%대 강세, SK하이닉스·현대차·기아는 강보합세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대 약세, HD현대중공업·SK스퀘어·두산에너빌리티는 약보합세, 삼성전자는 보합세를 보인다.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4월 인도분 선물은 94달러대로 하락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NYSE) 3대 지수의 전일 대비 하락률은 다우존스30산업평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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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10.19포인트(0.89%) 오른 1153.67 출발
20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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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50.13포인트(0.87%) 오른 5813.35 출발
20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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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연준, 올들어 2연속 금리 동결… "중동상황 영향 불확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하 연준)가 기준금리를 올들어 2차례 연속 동결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이란전쟁으로 인한 유가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이고 미국 경제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고 했고 연준 위원들은 올해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기존보다 높게 잡았다. 연내 금리인하가 없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18일(현지시간) 연준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 50~3. 75%로 유지키로 결정했다. 연준은 지난해 9월, 10월, 12월 3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0. 25%포인트씩 인하했다가 올들어서는 지난 1월과 이번까지 2회 연속 동결했다. 회의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책사로 지난해 연준 위원에 지명된 스티븐 미란만 금리인하를 주장해 11대1로 금리동결이 결정됐다. 연준은 성명문에서 "경제활동이 견고한 속도로 확장된다"면서도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공교롭게도 FOMC 정례회의 직전 발표된 2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년 같은 때보다 3. 4% 오르며 지난해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