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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2.74포인트(0.31%) 오른 880.06 마감
27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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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26.04포인트(0.66%) 오른 3986.91 마감
27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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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거래일 만에 4000피 탈환…AI·금리인하 기대감에 상승
코스피가 AI(인공지능) 기대감과 미국 12월 기준금리 인하 전망에 힘입어 4000피를 탈환했다. 27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44. 14포인트(1. 11%) 오른 4005. 01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20일 이후 5거래일 만에 4000대를 회복했다. 간밤 뉴욕증시가 구글이 되살린 AI 기대감과 12월 기준금리 인하 전망에 따라 상승하자 국내 증시도 함께 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6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4. 67포인트(0. 67%) 오른 4만7427. 12에 거래를 마감했다. S&P500지수는 46. 73포인트(0. 69%) 상승한 6812. 61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89. 10포인트(0. 82%) 뛴 2만3214. 69에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개인과 기관이 각각 288억원과 488억원 순매수다. 외국인은 417억원 순매도다. 코스피 업종별로 살펴보면 전기·전자, 보험, 제조, 전기·가스, 기계·장비 등이 1% 이상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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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AI 기대감 커져…코스피, 장 중 4000피 탈환
27일 코스피가 장 초반 4006. 02까지 오르는 등 4000피를 탈환했다. AI(인공지능) 기대감이 다시 커지며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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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2.12포인트(0.24%) 오른 879.44 출발
27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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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28.58포인트(0.72%) 오른 3989.45 출발
27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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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2조 넘게 판 외인, 처음 연이틀 샀다
외국인투자자들이 이달 처음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연이틀 주식을 순매수했다. 원/달러 환율 급등세도 한풀 꺾이면서 지난주 투매에 따른 시장충격이 진정됐다. 26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 67%(103. 09포인트) 오른 3960. 87에 마감했다. 개인은 1조8048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516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은 1조2275억원 규모를 사들이면서 지수 상승을 떠받쳤다. 전날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50억원 규모 순매수로 돌아섰다. 외국인이 이날까지 이틀 연속 코스피를 순매수한 것은 10월27일 이후 처음이다. 외국인들이 '검은 금요일'로 불린 지난 21일(코스피 3. 79% 하락) 하루에만 2조8230억원어치 순매도한 뒤 24일에도 7990억원어치를 추가 매도한 점을 감안하면 소폭이나마 방향을 전환한 셈이다. 이날 순매수분을 합산하면 이달 코스피에서 빠져나간 외국인 자금은 12조5440억원 규모다. 그만큼 외국인은 이달 들어 매도에 집중했고 소폭 순매수하더라도 이후 대량 순매도로 이어지는 패턴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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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았다, 팔았다→샀다, 팔았다→샀다, 샀다…코스피 외인 따라 흐른 환율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달 처음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연이틀 주식을 순매수했다. 원/달러 환율 급등세도 한풀 꺾이면서 지난주 투매에 따른 시장 충격이 진정됐다. 26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 67%(103. 09포인트) 오른 3960. 87에 마감했다. 개인은 1조8048억원 어치 주식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5160억원 순매수했다. 기관은 1조2275억원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떠받쳤다. 전날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50억원 규모 순매수로 돌아섰다. 외국인들이 '검은 금요일로 불린 21일(코스피 3. 79% 하락)' 하루에만 2조8230억원을 순매도한 뒤 24일에도 7990억원을 추가 매도한 점을 감안하면 소폭이나마 방향을 전환한 셈이다. 외국인은 전날 50억원 순매수였다. 외국인이 이틀 연속 코스피를 순매수한 것은 10월27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순매수분을 합산하면 이달 코스피에서 빠져나간 외국인 자금은 12조5440억원 규모다. 그만큼 외국인은 이달 들어 매도에 집중했고 소폭 순매수하더라도 이후 대량 순매도로 이어지는 패턴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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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금리 메시지에 촉각…외국인 투심은 개선
증권 등 금융시장은 오는 27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정책위회의 기준금리 결정에 관심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시되는 가운데 내년 금리인하 여부와 관련한 단서가 나올지 관건이다. 26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 67% 오른 3960. 87에 마감했다. 개인이 1조8013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159억원, 1조2242억원 순매수였다. 시가총액 1,2위 종목인 삼성전자(+3. 52%), SK하이닉스(+0. 96%)가 함께 올랐다. LG에너지솔루션(+5. 32%) 두산에너빌리티(+5. 71%) KB금융(+2. 47%) HD현대중공업(+1. 09%) 삼성바이오로직스(+1. 48%) 한화에어로스페이스(+1. 40%) 등 주요 업종 대표주들도 일제히 올랐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고환율 부담이 다소 완화되고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하면서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돼 양 시장 모두 2%대 강세를 보였다"라며 "차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으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측근이자 통화 완화를 선호하는 인물로 알려진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유력 후보로 부상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가 한층 강화됐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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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2% 대 상승 마감…개인이 먼저 매도
26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중 내내 강세를 보이면서 각각 2% 넘게 상승 마감했다.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103. 09포인트(2. 67%) 오른 3960. 87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1조8013억원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5159억원, 기관은 1조2242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이달 들어 외국인이 이틀 연속 순매도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삼성전자(+3. 52%)가 강세였고 SK하이닉스(+0. 96%)도 상승했다. LG에너지솔루션(+5. 32%) 두산에너빌리티(+5. 71%) 삼성전자우(+3. 20%) KB금융(+2. 47%) 등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HD현대중공업(+1. 09%) 삼성바이오로직스(+1. 48%) 한화에어로스페이스(+1. 40%) 등 주요 업종 대표주들도 일제히 올랐다. 코스닥지수도 21. 29포인트(2. 49%) 오른 877. 32에 마감했다. 개인이 2730억원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2095억원, 기관은 868억원 순매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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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21.29포인트(2.49%) 오른 877.32 마감
26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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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03.09포인트(2.67%) 오른 3960.87 마감
26일 코스피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