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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1분기 영업이익률 20% '잭팟'… AI 데이터센터 ESS 특수 수혜
이차전지 조립 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올해 1분기 각형 배터리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장비 판매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를 유지하며 글로벌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엠플러스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10억원, 영업이익 102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ESS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해외향 각형 배터리 조립 장비 매출이 본격화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엠플러스의 이번 실적은 각형 폼팩터 조립 장비와 초고속 노칭 장비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이 주도했다. 글로벌 에너지 전환 가속화로 ESS 수요가 늘어나자, 이에 대응하는 맞춤형 장비 공급을 통해 매출과 이익에서 모두 성과를 거뒀다. 회사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률 13. 3%를 기록하며 수익성 중심의 경영 체계를 확립한 바 있다. 올해 1분기 역시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며 단순 외형 성장을 넘어 내실 있는 경영 성과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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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밀리에스씨, 1분기 영업익 37억원… 하반기 턴어라운드 기대
아이패밀리에스씨는 1분기 매출액 548억원, 영업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은 5분기 연속 500억원대를 유지하며 견조한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으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선제적 투자 비용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영업이익 감소는 미국과 유럽 등 수출 국가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과 일본·미국 시장의 유통 채널 직영화 개편에 따라 물류 관리비, 마케팅비가 영향으로 분석된다. 회사는 이를 장기적 성장을 위한 체질 개선 및 인프라 구축 과정으로 보고 있다. 아이패밀리에스씨는 2분기부터 매출 성장이 가속화되고 이익 구조가 정상화되면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에서는 2분기와 3분기 각각 올리브영의 대형 행사에 참여할 예정다. 해외 시장 입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에서는 대형 리테일매장 약 600여 곳에 입점을 준비 중이며 영국, 독일, 체코, 폴란드, 러시아 등 유럽 각국의 메이저 채널 동시 입점도 가시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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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L사이언스, 1분기 연결 매출 238% 증가… 별도 영업흑자 달성
SCL사이언스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7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38%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6억원을 기록해 손실폭을 축소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56억원, 영업이익 75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와 비교해 흑자전환했다. 바이오물류 사업과 데이터플랫폼 사업의 성장이 본업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연결 기준에서는 종속회사의 연구개발비 및 시설투자 비용이 증가하면서 일시적인 비용 반영이 발생했다. SCL사이언스 관계자는 1분기는 바이오물류와 데이터플랫폼 등 신규 사업의 매출 기여가 본격화되면서 연결 기준 외형 성장이 뚜렷하게 나타난 시기"라며 "회사의 재무적 기초체력을 더욱 튼튼히 하여, 의료 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암백신개발 등 SCL사이언스가 추구하는 데이터기반 정밀의료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CL사이언스는 최근 흡수성 체내용 지혈용품 '이노씰 플러스 DL'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한 다기관 임상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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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토젠, 1분기 매출 64억원…전년 대비 실적 개선세 '뚜렷'
순환종양세포(CTC) 기반 정밀의료 전문기업 싸이토젠이 1분기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을 크게 개선하며 실적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싸이토젠은 15일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14% 증가한 64억원이라고 밝혔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15억원, 13억원으로 적자폭이 크게 축소됐다. 이번 실적 개선의 주요 배경으로는 자회사 '지놈케어'의 성공적인 인수 합병 효과와 글로벌 시장 확대가 꼽힌다. 2024년에 인수한 지놈케어의 매출과 손익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연결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일본 시장 내 신규 매출이 올해 1분기에도 안정적으로 발생하며 실적을 뒷받침했다. 회사는 전사적인 판관비(판매비와 관리비) 절감을 포함한 효율 경영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수익 구조의 안정성을 강화한 경영 기조가 실질적인 수치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안지훈 대표는 "성공적인 M&A 시너지와 해외 매출 가시화를 통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향후 순환종양세포(CTC) 사업 구조를 더욱 고도화하여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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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버스, 자기주식 50만주 즉시소각 주총상정 "주주가치 최우선"
에듀테크 전문기업 크레버스(대표이사 이동훈·김형준)는 자기주식 50만주 소각을 위해 임시 주주총회 안건을 상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오는 6월 22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자기주식 보유·처분계획 변경' 안건이 승인되면, 당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자기주식 50만주를 즉시 소각한다는 계획이다. 크레버스는 이미 올해 초 두 차례에 걸쳐 자기주식 총 40만주를 소각 완료했다. 이번 임시주총을 통해 추가 50만주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안이 반영되면 올해 소각하는 자기주식은 누적 90만주에 이르게 될 것으로 보인다. 자사주 50만주 추가 소각으로 누적 90만주 소각이 완료되면 발행주식수는 2025년말 대비 8% 감소하게 되며, 이에 따른 주당순이익(EPS)은 즉시 12% 증가하여 주주가치 핵심 지표 또한 개선될 전망이다. 현 주가 기준 50만주 추가 소각에 따른 실질적인 가치 상승분은 주당 약 600원이며, 올해 초 40만주 소각까지 고려한다면 총 가치 상승분만 약 1100원에 이른다. 크레버스는 시대 및 교육환경 변화에 따라 영어 신규 브랜드인 'THE OPEN' 출시 및 수학 브랜드의 리뉴얼로 최근 실적이 미진한 바가 있었지만, 금번 자사주 소각 예정까지 포함하여 주주가치 제고에는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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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버스, 1분기 실적발표 "THE OPEN 브랜드 성공적데뷔+CMS영재관성장"
에듀테크 전문 기업 크레버스(대표이사 이동훈·김형준)는 15일 2026년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주요 사업부별 성장 지표 뚜렷… 하반기 기대감 고조━영어사업부에서는 실적 회복을 시사하는 긍정적 신호가 청담어학원을 중심으로 확인되고 있다. 특히, 청담어학원의 신규 브랜드 'THE OPEN'이 영어 브랜드 전체의 성장을 주도하는 '키 플레이어' 역할을 하고 있다. THE OPEN 수강생 수도 25년 봄학기 3,173명에서 26년 봄학기 5,268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이상 증가했다. 이번 1분기 실적에 포함되는 1~3월 중, 봄학기(3~5월) 성과는 3월 한 달만 반영되어 1분기 수치상으로는 아직 가시화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늘어난 재원생 효과는 2분기 실적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브랜드가 주도하는 이러한 강력한 유입세는 청담어학원 브랜드 내 신규 브랜드인 'THE OPEN'의 성공적 안착과 수요 확대가 함께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향후 실적 개선의 의미 있는 선행 지표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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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1분기 매출·수익성 동반 성장…"2분기 신제품 효과 기대"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61억원을 기록하며 최근 3년 중 가장 많은 규모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4억원으로 52% 늘었다. 메디아나는 환자감시장치(PMD) 북미 시장 확대와 의료용 소모품 제조 내재화에 따른 원가 구조 개선, 응급의료솔루션 부문의 안정적인 매출 흐름 등이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환자감시장치(PMD) 부문이 매출 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북미 수요 확대 영향으로 전체 매출의 약 47%를 차지했다. 응급의료솔루션(AED 등) 부문은 유럽향 자동심장제세동기(AED) 판매 증가에 힘입어 매출 4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 성장했다. 혈관용 카테터(VAD) 등 기타 부문 매출은 38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이었으나, 제조 내재화 영향으로 수익성은 개선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메디아나는 2분기부터 웨어러블 심전도(ECG),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MEDIANA Unified Monitoring), 전동식 심폐인공소생기 'ACM 10' 등의 매출 반영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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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수 굿즈 살래" 전세계 팬 지갑 활짝…JYP 2분기 연속 서프라이즈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 이하 JYP)가 주요 아티스트의 신보 발매 공백에도 불구하고 MD(굿즈) 사업의 기록적인 성장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기존의 음반·공연 중심 성장 모델을 넘어 MD 고도화를 통한 새로운 수익 구조를 증명했다는 평가다. JYP는 지난 14일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860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2. 1%, 영업이익은 70. 0% 늘어난 수치로, 지난 4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증권가는 1분기 영업이익을 270~280억원 수준으로 예상했다. ━MD 매출 606억 '역대급'… 팝업스토어가 견인한 구조적 변화━ 이번 실적의 일등 공신은 MD 부문이다. 1분기 MD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5. 2% 급증한 60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대규모 월드투어와 컬래버레이션 MD가 대거 반영됐던 지난해 2분기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높은 분기 실적이다. 특히 트와이스가 월드투어와 연계해 도입한 '도시별 팝업스토어' 전략이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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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트론텍, 1분기 영업익 44억…전년 동기比 570%↑
광학부품 전문기업 옵트론텍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44억원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옵트론텍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93억원으로 전년동기(473억원) 대비 25. 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4억원으로 약 570%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1. 4%에서 7. 4%로 개선돼 수익성을 회복했다. 연결 자본총계는 632억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말 대비 48억원 늘었다. 이번 실적 개선은 지난해 단행된 구조조정에 따른 고정비 절감 효과가 정착되며 영업 레버리지가 빠르게 회복된 영향이다. 아울러 모바일 카메라 모듈과 전장 광학부품 부문의 매출이 정상 궤도에 진입하면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회복이 동시에 이뤄졌다. 옵트론텍 관계자는 "향후 전장용 광학 부품과 고사양 모바일 카메라 부문의 공급 확대를 통해 수익성 중심의 성장 전략을 지속하는 한편,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을 강화해 중장기적으로 구조적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옵트론텍은 1999년 5월 설립된 회사로 폴디드 줌 등 모바일 카메라 모듈 핵심 부품을 생산·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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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이첨단소재, 1분기 흑자 전환 성공…"올해 수익 개선 원년"
이브이첨단소재가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브이첨단소재는 2004년 2월 설립된 FPCB(연성인쇄회로기판) 전문기업이다. 이브이첨단소재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9억원, 영업어익 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별도 기준으로도 매출 118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최근 3년간 업황 변화와 비용 증가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별도 기준 영업손실 규모는 2023년 37억원, 2024년 7억원, 2025년 20억원 등이다. 이번 1분기 흑자 전환은 주력 사업인 고부가가치 FPCB 부문의 체질 개선과 신규 사업인 디스플레이 매출 성장이 주효했다. 특히 신규사업인 디스플레이 사업의 1분기 매출은 전년 1분기 8억 대비 금년 1분기 18억으로 125%의 성장이며 전년 연간 전체 매매출 27억 대비해서도 67% 수준에 해당한다. 이브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지난 3년 동안 강도 높게 진행해 온 원가 절감 노력이 올해 1분기 실적으로 증명했다"며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주와 매출에 집중해 올해를 흑자 전환 원년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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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앤에스, 1분기 '흑자전환'…"AI 결합 수익 구조 안착"
골드앤에스가 1분기 개별기준 영업이익 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7억원으로 247%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도 7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지난 1월 공동 대주주 에스제이더블유인터내셔널(SJW)로부터 시원스쿨 교육사업부문 영업양수 이후 통합 운영 효율화가 외형 성장과 이익률 개선을 견인했다. 콘텐츠 개발·마케팅·정보기술(IT) 인프라를 일원화하며 외형 성장과 비용 절감이 함께 작동한 결과다. 시원스쿨이 지난해 12월 도입한 제2외국어 전용 인공지능(AI) 학습 서비스도 수익 구조 개선에 힘을 보탰다. AI 서비스는 기존 패키지 대비 수익성이 높아 이익률 개선에 직접 기여하며 출시 3개월 만에 패키지 구매자의 약 16%가 AI 옵션을 선택해 객단가 상승과 이익률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 골드앤에스는 AI 서비스 적용 언어와 커리큘럼을 지속 확대하며 플랫폼 수익성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내년까지 AI 매출 비중을 4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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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컴퍼니, 1분기 만에 작년 매출 상회… 상장 이래 첫 순이익 '흑자'
에피소드컴퍼니가 사명 변경 이후 첫 분기 만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콘텐츠 신사업의 폭발적 성장과 신규 자회사 편입 효과가 맞물리며 분기 매출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상장 이래 처음으로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에피소드컴퍼니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53억500만원으로 전분기대비 1500% 급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매출을 단 한 분기 만에 초과 달성했다. 영업손실은 1억8000만원으로 적자폭을 크게 축소했다. 별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억55만원, 3억3900만원이다. 이번 실적에서 가장 주목할 대목은 순이익 흑자 전환이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동반 흑자로 돌아섰으며, 특히 순이익 흑자는 상장 이래 최초다. 단순한 분기 호실적을 넘어 경영 체질 개선이 실적으로 입증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성장의 핵심 동력은 자회사 편입 효과와 콘텐츠 신사업의 본격 가동이다. 회사가 글로벌 IP 유통망 강화를 위해 인수한 스튜디오에피소드가 1분기부터 연결 재무제표에 편입되면서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