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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정부 스마트빌딩 보안 플랫폼 사업 완료
AI(인공지능) 생체인식 보안 전문기업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가 제조사 간 호환 문제로 연동이 어려웠던 스마트빌딩 물리보안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하는 개방형 플랫폼을 완성했다.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한 '비대면서비스 물리보안 통합플랫폼 운영체계 개발' 연구개발(R&D)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빌딩 내 출입통제·영상보안·보안 센서 등 제조사마다 규격이 달라 연동이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는 표준 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기반의 연동 구조를 적용해 특정 제조사에 종속되지 않는 개방형 통합플랫폼을 구현했다. 건물 전반의 개별 물리보안 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동하고, 복잡한 이벤트 정보를 단일 관제 화면에서 관리가 가능하다. 디지털 트윈 기반 관제 기술도 접목해 운영 효율성과 대응 속도도 강화했다. 실증은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스마트빌딩 실증랩과 KISA 본원의 실제 출입게이트에서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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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젠솔루션, 에스씨엘에너지와 수소사업 협력 본계약 체결
엠젠솔루션이 그린수소 전문기업 에스씨엘에너지와 수소 에너지 사업 협력을 위한 본계약을 공식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글로벌 수소 에너지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앞서 발표한 수소 제조 쇼케이스 제작 착수를 넘어 기술 상용화 및 사업 확장 단계로 진입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구체적으로는 △그린수소 생산 설비의 공동 개발·상용화 △국내 수소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 △해외 시장 진출 전략 협력 △기술정보 및 IP 협력 등 사업 전단계에 걸친 협력 내용이 포함됐다. 특히 엠젠솔루션은 쇼케이스 제작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된 성능 데이터와 AI(인공지능) 기반 안전 솔루션을 결합해 글로벌 고객을 겨냥한 '안전·고효율 통합 수소 패키지' 제품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 양사는 해외 에너지 박람회 참여, 해외 공공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 강화, 글로벌 투자 유치 활동 등을 병행해 사업 글로벌화를 추진한다. 이밖에 RE100(재생에너지 100%) 대응용 그린수소 발전, 수소 연료전지 충전 인프라 사업 등 수소 생태계 전 분야로 사업 확장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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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마도 주목하는 '인비보 CAR-T', 앱클론 독자 기술로 글로벌 영토 확장
항체치료제 전문 기업 앱클론이 현재 임상 2상을 진행 중인 CAR-%(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 'AT101'의 성과를 바탕으로 차세대 항암 플랫폼인 '인비보(In-vivo) CAR-T'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은 환자의 세포를 몸 밖에서 조작하는 기존 방식(Ex-vivo)을 넘어, 체내에 유전물질을 직접 주입해 CAR-T 세포를 생성시키는 인비보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 일라이 릴리, BMS 등 글로벌 빅파마들이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수조 원 규모에 인수하는 등 인비보 CAR-T는 차세대 항암제의 핵심 기술로 급부상하는 추세다. 23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앱클론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스웨덴 스트라이크파마와 인비보 CAR-T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현재 국내에서 임상 단계를 밟고 있는 CD19 CAR-T 치료제의 실질적인 데이터가 인비보 플랫폼 개발의 결정적인 경쟁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비보 CAR-T는 기존 독감 백신처럼 지질나노입자(LNP) 등의 운반체에 mRNA(메신저 리보핵산) 등 유전자 정보를 담아 주사 한 번으로 투여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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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이스, 작년 영업이익 65억원·순이익 44억원 "주주환원 정책 적극 검토"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셋톱박스 전문기업 알로이스는 2025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38. 7% 늘어난 429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36% 증가한 6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주목할 점은 수익성 지표의 극적인 반등이다. 2024년 각각 -6억원, -4억원을 기록했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모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당기순이익은 44억원으로 지난해 적자폭을 완전히 씻어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실적 호조는 지난해 정기주총에서 대표이사를 교체를 단행한 이후 신임 경영진이 추진한 공격적인 사업 재편의 결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특히 콘크리트 파일(PHC파일) 전문기업 한국파일을 종속회사로 편입시킨 효과가 크게 작용했다. 공동기업이던 한국파일을 자회사로 편입하고 전폭적인 투자와 공격적인 영업전략을 통해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전체 외형 성장과 수익성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다 신정관 알로이스 대표는 "기존 OTT 셋톱박스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더불어, 신규 사업의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실적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본업은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자회사와는 효율적인 경영 시너지를 내면서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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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너지, 중동 MOU·국내 대기업 공급 동시 달성…경영 정상화 '청신호'
태양광 전문기업 에스에너지가 해외 유력 기업과의 파트너십 강화와 국내 대기업 공급 성과를 동시에 달성하며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스에너지는 최근 중동 현지 유력 태양광 기업인 A사와 20MW 규모의 모듈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에서는 CBAM(탄소국경조정제도)대응 수요기업 태양광 발전소에 3. 3MW 규모의 모듈 공급을 확정 지었다고 23일에 밝혔다. 이번 성과는 에스에너지가 추진해 온 해외 네트워크 확장과 품질 중심의 내실 경영이 국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결과로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중동 시장에서는 10년간 이어온 파트너십이 결실을 맺었다. 에스에너지는 현지 파트너사인 A사와 MOU를 맺고, 2026년 공급을 목표로 20MW 규모의 고효율 모듈 협력을 구체화했다. 에스에너지는 사막의 고온과 모래폭풍 등 극한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가 없는 터널 산화물 패시베이션 접합(TOPCon) 및 이종접합(HJT) 등 고출력 제품을 공급하며 현지 신뢰를 확보해 왔다. 최근 정부의 중동 세일즈 외교 지원에 따른 우호적 시장 분위기도 이번 협약 체결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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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데뷔 1주년 첫 팬미팅 전석 매진 성황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21~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하츠투하츠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2026 Hearts2Hearts FANMEETING <HEARTS 2 HOUSE>)를 개최했다. 데뷔 후 첫 팬미팅인 만큼 높은 관심 속에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와 위버스(Weverse) 등을 통해 미국, 캐나다, 호주, 인도네시아, 일본, 태국,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 전 세계 팬들과 함께 했다. 이번 팬미팅은 하츠투하츠가 S2U(하츄, 공식 팬클럽명)를 소셜 클럽에 초대해 8개의 하트 미터를 채워가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멤버별 질문의 답을 맞히는 '시크릿 하트 캐비닛', 두 명씩 짝을 지어 레이스를 완주하는 '0cm 하트 레이스', 팬들과 응원봉으로 단합력을 확인한 '하츄 시그널', 배드민턴 라켓으로 하트 풍선을 옮기는 '하트 민턴', 팬들과 즐겁게 호흡을 맞춘 리듬 게임 '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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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플러스, 28일부터 블랙핑크 '데드라인' 앨범 및 MD 팝업 운영
YG PLUS는 오는 28일부터 3월 38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명동과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에서 걸그룹 블랙핑크 '데드라인'(DEADLINE)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데드라인' 앨범 발매를 기념한 다양한 공식 MD(굿즈)가 공개된다.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의류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물론, 이번 팝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상품도 준비됐다. 특히 '데드라인' 앨범 MD는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를 사로잡은 블랙핑크의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냈다. 무신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서울 에디션은 한국적인 무드를 반영해 완성한 한정 아이템으로, 블랙핑크 특유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한국의 미를 함께 담아내 소장 가치를 제공한다. 이번 MD 팝업은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YG PLUS 관계자는 "블랙핑크의 글로벌 영향력을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팝업"이라며 "전 세계 팬들이 '데드라인' 메시지와 무드를 직접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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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엔에스, 글로벌 완성차 1차 벤더향 자동화 로봇 2차 공급 완료
첨단산업 무인화 전문기업 케이엔에스는 국내 글로벌 완성차 1차 벤더(공급사)향 자동화 로봇 2차 수주분 공급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케이엔에스는 내달 중 3차 납품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케이엔에스가 제품을 공급한 기업은 국내외 완성차 및 전기차 업체에 차량용 전장 부품을 납품하는 1차 협력사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해외 생산기지 확대에 나서면서 해당 협력사 역시 북미·유럽 등 주요 거점에서 공정 자동화를 통한 생산능력(CAPA)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추가 발주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앞서 케이엔에스는 지난해 해당 기업과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까지 확보한 누적 수주 규모는 약 57억원이다. 2차 공급이 마무리되면서 해당 프로젝트 관련 매출 반영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케이엔에스의 자동화 로봇은 기존 작업자가 수작업으로 수행하던 공정을 무인 자동화 설비로 전환하는 장비다. AI(인공지능) 기반 초정밀 얼라인(정렬) 기술을 적용해 초소형 전장 부품의 정밀 조립 공정에 특화돼 있으며, 높은 정렬 정확도와 생산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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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만 경영'이냐 '정상화'냐… 알로이스 주총, 소액주주 표심은 '2025년 실적'에 달렸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셋톱박스 전문기업인 알로이스의 경영권 분쟁이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다. 창업주 권충식 전 대표와 현 경영진(신정관 대표·이시영 소장) 간 지분 격차가 오차범위 안으로 좁혀진 가운데, 임박한 주주총회의 향방은 곧 공개될 2025년 실적이 가를 전망이다. 23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창업주인 권충식 전 대표는 김민우 이노비엠케이알 대표의 가족과 주식공동보유신고를 완료했다. 김 대표 측은 13억4000만원을 투자해 172만주(4. 97%)를 신규 취득했고, 이로써 권 전 대표 연합의 총 지분은 16. 6%에서 21. 6%로 올라섰다. 현 경영진 측 합산 지분(20. 21%)을 약 1. 4%포인트 앞선 수치다. 김 대표는 전기조명 제조사 이노비엠케이알과 화장품 도매업체 싸이언스뷰티랩을 운영하는 인물로, 2021년 상장폐지된 해덕파워웨이의 경영지배인을 맡으며 시장에 이름을 알렸다. ━'방만 경영' vs '정상화 과정'…실적 놓고 정면충돌━ 주주들의 시선은 이제 발표를 앞둔 2025년 실적으로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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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종합병원 계약 연속 확보…연간 목표치 '1만5000병상'
셀바스AI 계열사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디아나가 구미강동병원과 웨어러블 심전도(ECG)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달 체결한 메디필드 한강병원(약 300병상 규모)에 이은 두 번째 종합병원 계약이다. 메디아나는 신사업 론칭 이후 단기간 내 연속적인 종합병원 계약을 이어가고 있다. 구미강동병원은 203개 병상을 보유한 종합병원으로 내과·외과 등 주요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다. 구미 지역 및 인근 권역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거점 의료기관이다. 메디아나는 웨어러블 심전도 신사업 출시 이후 첫 계약에 이어 추가 종합병원 계약을 확보하며 병원 도입 사례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강동병원 계약은 논의되고 있는 수많은 계약들 중 하나"이며 "3월부터는 월 계약 병상 수가 1000병상을 상회하기 시작할 것으로 기대중"이라 설명했다. 이어 "이미 컨택중인 병원 수가 200 병원을 상회하고 있어 3월 이후에도 월간 계약 병상 수는 점증할 것으로 기대 중" 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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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펩-노바셀, 펩타이드 면역치료제 개발 및 원료 공급 전방위 협력
펩타이드 전문 기업 HLB펩이 노바셀테크놀로지(이하 노바셀)와 펩타이드 면역 치료제 개발 및 원료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바셀이 추진하는 펩타이드 치료제 및 원료의약품 개발 과정에서 HLB펩이 최적화된 원료를 원활하게 공급하고, 향후 해당 물질의 공동 개발을 위한 우선 협의권을 확보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구용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를 포함하는 펩타이드 면역치료제 개발 및 공급 △펩타이드 원료의약품 및 화장품 원료물질 개발 등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HLB펩은 자사가 보유한 고도화된 펩타이드 합성 기술을 바탕으로 노바셀의 신약 파이프라인에 최적화된 원료를 공급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창출함과 동시에 신약 상업화 단계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양사는 향후 치료제 및 후보물질에 대한 공동 개발에 대한 우선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는 HLB펩의 기술력과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양사가 신약 개발 전반에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데 뜻을 모은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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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실적 개선 기대…LG전자 신고가 경신
주주환원 정책과 실적 개선 기대감에 LG전자가 장 초반 신고가를 경신했다. 23일 오전 9시36분 현재 거래소에서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800원(7. 93%) 오른 13만3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3만56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이 올해 상반기 중으로 통과될 것이란 기대가 나오는 가운데 LG전자는 지난 12일 선제적으로 보유 중인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겠다고 공시한 바 있다. 계절적으로도 1분기가 LG전자 실적 성수기에 해당한다는 점도 투심을 자극하는 요인으로 풀이된다. 최보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LG전자는 매출액 23조3200억원, 영업이익 1조3780억원을 전망한다"며 "글로벌 가전의 안정적 수요가 예상되는 가운데 AI(인공지능) 적용 가전과 B2B(기업 간 거래) 온라인 구독을 통한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